AR | 62g 초경량 AR 글래스, 엑스리얼 'xbx a01+' 한국 정식 출시
전세계 소비자들의 AR 경험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AR 글래스 제조사 엑스리얼(XREAL)이 무게 62g의 초경량 AR 글래스 'xbx a01+'를 한국에 정식 출시한다.
xbx a01+는 엑스리얼이 지난 7월 새롭게 선보인 서브 브랜드 'xbx(X by XREAL)'의 첫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큰 화면으로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AR 글래스다. AR 글래스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가벼운 무게와 기본에 충실한 구성으로 휴대용 대화면 영상 감상 기기를 찾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기존 엑스리얼 사용자에게는 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영상 감상용 제품으로, 젊은 세대를 포함해 더 폭넓은 사용자층과 만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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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리얼 xbx a01+ AR 글래스
가장 큰 특징은 가벼운 무게다. xbx a01+는 전면 프레임을 제외하면 약 56g, 전면 프레임을 장착해도 약 62g에 불과해 초경량 AR 글래스로 꼽힌다. 초경량 나일론 소재와 피부에 닿는 부분을 고려한 소재·코팅을 적용해 영화나 드라마를 장시간 감상할 때도 착용 부담을 줄였다. 여행이나 출퇴근 등 이동 중에도 화면을 안정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흔들림 방지 알고리즘도 탑재했다.
디스플레이는 최신 세대 SEEYA 0.6인치 마이크로 OLED(Micro-OLED)를 탑재해 1920×1080 해상도와 최대 12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시야각(FoV)은 약 50도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화면을 직접 보는 것보다 큰 화면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디스플레이 패널 기준 최대 밝기는 6,000니트, 체감 최대 밝기는 1,600니트로 밝고 선명한 화면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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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은 별도 배터리 없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과 USB-C 케이블로 연결하면 기기에서 공급받는 유선 방식이다. USB-C DisplayPort Alt Mode 영상 출력을 지원하는 기기라면 모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xbx a01+는 눈의 편안함과 디스플레이 품질과 관련해 다음과 같은 TÜV 라인란드(TÜV Rheinland) 인증을 획득했다.
TÜV 라인란드 아이 컴포트 5-스타(Eye Comfort 5-Star): 눈의 편안함과 관련된 5성급 인증
TÜV 라인란드 로우 블루라이트(Low Blue Light): 하드웨어 기반 블루라이트 저감 인증
TÜV 라인란드 플리커 프리(Flicker-Free): 화면 깜빡임을 줄인 플리커 프리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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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는 오는 8월 5일(수)부터 11일(화)까지 쿠팡에서 단독으로 진행되며, 예약 구매 제품은 8월 12일(수)부터 발송된다. 예약판매 기간 중 쿠팡에서 엑스리얼 브랜드 샵을 찜하면 2만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정식판매는 8월 14일(금)부터 시작되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엑스리얼 공식 판매 스토어와 쿠팡 엑스리얼 브랜드 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엑스리얼은 8월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통해 xbx a01+를 비롯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채널도 넓힐 예정이다. 매장 위치 등 자세한 정보는 엑스리얼코리아 네이버 카페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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