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환자 총 27050명 및 격리해제 24735명·사망 475명, 11월 5일 0시 기준 125명 추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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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 코로나19 국내 확진환자 총 27050명 및 격리해제 24735명·사망 475명, 11월 5일 0시 기준 125명 추가 확인

권경욱 기자 0   0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COVID-19)는 최근 요양병원과 재활병원 등을 중심으로 감염증 확산세가 이어진 가운데 어제 세 자릿수에서 오늘도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지난 9월 13일(일)까지 진행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 두기는 2.5단계에서 2단계로 완화하여 9월 27일까지 연장한 이후 서울시와 지방 주요 도시에서는 9월 28일 0시부터 10월 11일 24시까지 2주간을 추석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이어갔다. 그런 가운데 추석 연휴 이후 확진자 감소 추세에 따라 10월 12일(월) 부터는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2단계에서 1단계로 조정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20년 11월 4일 0시 부터 11월 5일 0시까지 확진자 125명이 추가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집단 감염이 확인된 이후 최근에는 한 자릿수와 두 자릿수 사이로 확진자 수가 변동되며 감소하고 있으며 해외 입국으로 검역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는가운데 3월 발부터 4월 초까지 80-100명 이상에서 4월 중순 이후 20-30명 전후, 4월 말부터는 10명 전후, 5월에도 두 자릿수인 10명 전후를 이어갔다. 그러나 5월 10일 용인 66번 확진자를 시작으로 서울 이태원 클럽 집단 감염이 지역사회 감염으로 확대, 6월 초 쿠팡 및 종교 시설 등 지역감염이 확산되었으며 최근에는 지역사회 감염 및 해외 유입이 증가하는 추세다. 8월 14일 롯데리아 및 교회 등지에서 다시 크게 증가해 세 자릿수 103명에서 8월 15일 광화문 광복절 집회와 교회, 커피 전문점 등 지역 사회 감염이 확산됐다. 이후 300-400명 대로 증가하다 8월 말 200명 대, 9월 초 200명 대에서 9월 말에는 다시 100명 대로 감소, 10월 1일부터 6일까지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7일에는 6일 연속 이어지던 두 자릿수에서 다시 세 자릿수로 증가, 8일에는 69명으로 다시 두 자릿수로 감소, 9일도 이틀 연속 54명으로 감소, 10일은 72명, 11일에는 58명, 12일에는 97명으로 두 자릿수, 13일에는 다시 세 자릿수인 102명, 14일에는 두 자릿수인 84명, 15일에는 110명으로 세 자릿수, 16일에는 47명으로 다시 두 자릿수, 17일에는 73명으로 약간 증가하며 두 자릿수, 18일에는 91명, 19일에는 76명, 20일에는 58명, 21일은 91명으로 두 자릿수, 22일에는 121명, 23일에는 155명으로 세 자릿수, 24일에는 다시 감소해 두 자릿수인 77명, 25일에는 61명으로 두 자릿수, 26일에는 119명으로 세 자릿수, 27일에는 88명으로 두 자릿수, 28일은 103명으로 세 자릿수, 29일은 125명으로 세 자리수, 30일 114로 세 자리수, 31일 127로 세 자리수, 11월 1일은 어제를 이어 124명으로 세 자릿수, 2일에는 97명으로 두 자리수, 3일에는 75명으로 두 자릿수, 4일에는 118명으로 다시 세 자리수, 5일은 125명으로 세 자리수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국내 코로나 19 확진자는 11월 5일(목) 0시 기준 27,050명으로 11월 4일(수) 0시 기준 26,925명에서 125명이 증가했으며 치료가 완료되어 검사 결과 음성으로 격리 해제된 자는 119명이 추가되며 총 24,735명, 사망은 11월 4일 대비 1명이 늘어나 475명, 나머지 1,840명은 격리 치료 중이다.


11월 5일(목) 0시 기준 국내 의심환자는 2,673,706명으로 11월 4일(수) 0시 기준 2,662,260명에서 11,446명이 증가했다. 25,062명이 검사 중이며 결과 음성은 2,621,594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11월 5일(목) 0시 기준 신규 125명으로 서울 50명, 경기 27명, 인천 5명, 부산 4명, 대구 2명, 강원 1명, 충북 2명, 충남 23명, 경남 5명, 검역 6명이다. 이 중 해외유입은 17명(서울 4, 경기 4, 인천 2, 부산 1, 검역 6), 지역발생은 108명(서울 46, 경기 23, 인천 3, 부산 3, 대구 2, 강원 1, 충북 2, 충남 23, 경남 5)이 확인되며 해외유입 검역은 감소하고 지역사회 감염이 증가 추세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해외유입에 따른 검역에서 확진자는 줄어들었으며 최근에는 교회와 광복절 광화문 집회, 커피 전문점 등 지역감염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또한 세계 보건 기구(WHO)에서 감염병 세계적 유행을 뜻하는 팬데믹(Pandemic)을 선언한 가운데 중국 재확산, 브라질, 인도, 아프리카 등 전 세계는 다시 확진자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확진자가 4천 6백만 명, 사망자 120만 명을 넘어섰다. 11월 5(목) 09시 기준 전세계 코로나19 확진환자는 46,813,990명에서 47,335,396명으로 521,406명이 증가했으며 사망은 1,203,556명에서 1,211,513명으로 7,957명이 늘어났다.


나라별로 살펴보면 미국은 9,193,765명의 확진자와 229,948명의 사망자가 나와 중국의 확진자 및 사망자 수를 크게 넘어선지 오래이며 확진자 910만 명, 사망자 수가 22만 명을 넘어서며 여전히 무서운 속도로 진행 중이다. 중국은 86,115명의 확진자와 사망 4,634명으로 최근 베이징 펑타이 신파디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재확산되고 있다.


아사이 지역에서 홍콩은 5,348명의 확진자와 사망 106명, 대만은 568명 확진자와 사망 7명, 일본 크루즈 712명의 확진자와 13명 사망, 일본 본토 102,900명 확진자와 1,786명의 사망자, 싱가포르 58,029명 확진자와 사망 28명, 인도 8,313,876명 확진자와 사망 123,611명, 필리핀 387,161명 확진자와 사망 7,318명, 네팔 179,614명 확진자와 사망 1,004명, 아프가니스탄 41,728명 확진자와 사망 1,544명, 파키스탄 336,260명 확진자와 사망 6,849명, 인도네시아 418,375명 확진자와 사망 14,146명, 몰디브 11,796명 확진자와 사망 38명, 방글라데시 412,647명 확진자와 사망 5,983명, 카자흐스탄 151,321명 확진자와 사망 2,251명, 우즈베키스탄 67,698명 확진자와 사망 575명, 키르기스탄 60,774명 확진자와 사망 1,163명, 미얀마 55,804명 확진자와 사망 1,307명 등 일본, 싱가포르, 인도와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등에서 확산이 진행 중이다.


중동 지역에서는 이란 637,712명 확진자와 사망 36,160명, 바레인 82,363명 확진자와 사망 324명, 이집트 108,122명 확진자와 사망 6,305명, 이라크 482,296명 확진자와 사망 11,068명, 쿠웨이트 128,080명 확진자와 사망 789명, 모로코 229,565명 확진자와 사망 3,900명, 오만 116,528명 확진자와 사망 1,264명, 카타르 133,143명 확진자와 사망 232명, 사우디아라비아 348,510명 확진자와 사망 5,456명, 이스라엘 313,533명 확진자와 사망 2,517명, 아랍에미리트 136,149명 확진자와 사망 503명, 알제리 57,942명 확진자와 사망 1,964명 등 이란과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등지에서 크게 확산 중이다.


미주 지역에서는 미국을 이어 캐나다 240,263명 확진자와 사망 10,208명, 멕시코 933,155명 확진자와 사망 92,100명, 파나마 134,915명 확진자와 사망 2,720명, 온두라스 98,405명 확진자와 사망 2,688명, 과테말라 108,438명 확진자와 사망 3,748명, 코스타리카 111,257명 확진자와 사망 1,404명, 엘살바도르 34,015명 확진자와 사망 987명, 도미니카공화국 127,848명 확진자와 사망 2,252명, 브라질 5,554,206명 확진자와 사망 160,253명, 페루 906,545명 확진자와 사망 34,585명, 에콰도르 170,110명 확진자와 사망 12,698명, 칠레 514,202명 확진자와 사망 14,319명, 콜롬비아 1,093,256명 확진자와 사망 31,670명, 아르헨티나 1,183,131명 확진자와 사망 31,623명, 볼리비아 141,867명 확진자와 사망 8,741명, 파라과이 64,156명 확진자와 사망 1,429명, 베네수엘라 92,705명 확진자와 사망 805명 등 캐나다와 멕시코, 브라질, 페루, 아르헨티나 등지에서 확산 중이다.


유럽 지역은 이탈리아 759,829명 확진자와 사망 39,412명, 독일 560,379명 확진자와 사망 10,661명, 프랑스 1,469,508명 확진자와 사망 37,969명, 영국 1,073,886명 확진자와 사망 47,250명, 스페인 1,259,366명 확진자와 사망 36,495명, 오스트리아 118,715명 확진자와 사망 1,169명, 스웨덴 134,532명 확진자와 사망 5,969명, 스위스 181,660명 확진자와 사망 2,200명, 벨기에 452,447명 확진자와 사망 12,126명, 덴마크 49,594명 확진자와 사망 728명, 루마니아 258,437명 확진자와 사망 7,273명, 네덜란드 375,444명 확진자와 사망 7,566명, 벨라루스 101,329명 확진자와 사망 992명, 아제르바이잔 58,282명 확진자와 사망 768명, 아르메니아 97,150명 확진자와 사망 1,448명, 아일랜드 63,048명 확진자와 사망 1,922명, 체코 362,985명 확진자와 사망 3,913명, 포르투갈 149,443명 확진자와 사망 2,635명, 폴란드 414,844명 확진자와 사망 6,102명, 우크라이나 420,617명 확진자와 사망 7,731명, 헝가리 90,988명 확진자와 사망 2,063명,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53,849명 확진자와 사망 1,318명, 세르비아 51,083명 확진자와 사망 844명, 불가리아 60,537명 확진자와 사망 1,412명, 몰도바 77,487명 확진자와 사망 1,838명, 터키 382,118명 확진자와 사망 10,481명, 러시아 1,693,454명 확진자와 사망 29,217명이 확인됐다. 이탈리아와 스페인, 독일, 프랑스, 영국, 터키, 러시아 등에서는 발병자가 증가하는 추세로 다시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오세아니아 지역에서는 호주 27,610명 확진자와 사망 907명, 뉴질랜드 1,615명 확진자와 사망 25명으로 호주는 증가 추세이나 뉴질랜드는 크게 증가하지 않았다.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나이지리아 63,173명 확진자와 사망 1,151명, 세네갈 15,640명 확진자와 사망 326명, 카메룬 22,103명 확진자와 사망 429명, 남아프리카공화국 728,836명 확진자와 사망 19,539명, DR콩고 11,426명 확진자와 사망 315명, 코트디부아르 20,765명 확진자와 사망 126명, 수단 13,905명 확진자와 사망 837명, 에티오피아 97,502명 확진자와 사망 1,494명, 가나 48,200명 확진자와 사망 320명, 기니 12,213명 확진자와 사망 73명, 케냐 57,093명 확진자와 사망 1,039명, 나미비아 13,030명 확진자와 사망 133명, 지부티 5,575명 확진자와 사망 61명, 잠비아 16,661명 확진자와 사망 349명, 소말리아 4,229명 확진자와 사망 107명, 마다가스카르 17,111명 확진자와 사망 244명, 우간다 13,099명 확진자와 사망 115명, 모잠비크 13,202명 확진자와 사망 95명 등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가나, 나이지리아, 마다가스카르 등지에서 확산 중이다.


기타 지역은 기타지역 영토에서 195,560명 확진자와 사망 2,041명이 확인됐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월 2일(월)부터 오전 10시(오전 9시 기준)과 오후 5시(오후 4시 기준)으로 하루 두차례 진행한 확진자 현황정보(일별 통계)를 매일 0시(자정) 기준으로 오전 10시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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