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 한 장이면 충분한 겨울! 브라 없이 한 장으로 끝내는 보온 레이어드, 감탄 겨울 베스트셀러 ‘웜에어리 히트탑 스퀘어넥’ 앞세운 겨울 이너 3종 론칭
라이프스타일 웨어 전문기업 그리티(GRITEE, Inc.)가 전개하는 대한민국 대표 언더웨어 브랜드 ‘감탄(gamtan)’이 겨울철 가볍고 따뜻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보온 이너웨어 3종을 선보인다.
겨울철에는 보온을 위해 여러 겹의 옷을 겹쳐 입는 경우가 많지만, 실내외 온도 차와 두꺼운 옷차림으로 인해 답답하거나 활동이 불편할 수 있다. 감탄은 이 점을 고려해 보온성과 부드러움은 유지하면서도 가볍고 슬림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을 마련했다. 특히 브라와 이너를 따로 착용할 필요가 없어 옷차림을 간소화하고, 니트나 셔츠 등 다양한 겨울 의류 안에 레이어드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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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gamtan), 한 겹으로도 따뜻한 2026 FW ‘웜에어리 히트탑 롱슬리브’ 론칭 (이미지 출처=㈜그리티)
먼저 감탄의 FW 시즌 베스트셀러 ‘감탄 웜에어리 히트탑 스퀘어넥’은 50수 울모달 혼방 소재를 사용해 얇고 가벼우면서도 포근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런닝형 디자인에 쇄골과 목선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스퀘어넥을 적용해 답답함을 줄였으며, 봉제선이 없는 프리컷 스타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도톰한 겨울 니트나 가디건, 목선이 넓은 상의와 함께 입기에도 좋다.
‘감탄 웜에어리 히트탑 롱슬리브’는 ‘감탄 웜에어리 히트탑 스퀘어넥’과 동일한 울모달 소재에 팔까지 감싸는 긴소매 디자인을 더해 한겨울 보온성을 높였다. 얇고 가볍게 밀착돼 두꺼운 보온 내의보다 부피감이 적어 코트나 패딩 같은 겨울 아우터 안에 입어도 부담이 없다. 본격적인 추위가 이어지는 한겨울 기본 내의로 활용하기 좋다.
‘감탄 라이트웜 롱슬리브’는 가볍고 신축성 있는 모달 혼방 소재를 사용한 데일리 이너로, 아침저녁 기온 차가 큰 늦가을부터 한겨울까지 두루 입을 수 있다. 쌀쌀한 날씨에는 단독으로 착용하고, 추위가 본격화되면 니트나 셔츠와 함께 입을 수 있다. 넓고 깊은 넥라인으로 설계해 레이어드했을 때 이너가 드러나는 것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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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gamtan), 2026 FW ‘웜에어리 히트탑 스퀘어넥’, ‘라이트웜 롱슬리브’ (이미지 출처=㈜그리티)
한편, 감탄은 공식몰 회원 수 230만 명 돌파를 기념해 11월 3일 부터 12일까지 '감탄제'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파자마 팬츠를 증정하며, 신상품 구매 시 5%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감탄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리티 관계자는 “겨울철 이너웨어는 보온성뿐 아니라 옷차림과 활동 환경에 따라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도 중요하다”며 “이번 겨울 이너 3종은 브라와 이너를 하나로 담은 2IN1 설계로, 여러 겹 껴입지 않아도 한 장이면 충분하도록 기획했다. 앞으로도 감탄만의 편안한 착용감을 바탕으로 일상에 실용성을 더하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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