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 | LG유플러스 Apple iPhone Duo, 사전예약 고객 개통 시작
LG유플러스(www.lguplus.com)는 23일 iPhone Duo를 정식 출시하고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개통을 시작한다. 이날부터 U+공식온라인스토어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도 진행한다.
LG유플러스가 U+공식온라인스토어의 iPhone Duo 사전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스타 화이트’ 색상이 전체 예약 건의 69.4%를 차지했다. ‘나이트 스카이’는 30.6%로 집계됐다.
저장용량별 선호도는 256GB가 51.8%로 가장 높았다. 이어 512GB 40.7%, 1TB 6.3%, 2TB 1.2% 순이었다. 512GB 이상 고용량 모델을 선택한 비중은 전체의 48.2%였으며, 1TB 이상 모델도 7.5%를 차지했다.
LG유플러스는 정식 출시 이후에도 iPhone Duo 구매 고객을 위한 단말 교체 및 애플 디바이스 할인 혜택을 이어간다.
먼저 iPhone Duo 고객이 단말 이용 기간과 교체 계획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0% 보상패스’는 개통 후 6개월차부터 iPhone Duo를 반납하고 신규 iPhone으로 기기변경하면, 반납 시점과 단말 상태 등 조건에 따라 구매 당시 출고가의 최대 70%를 포인트로 보상하는 프로그램이다. 월 이용료는 1만8000원이며, 보상 포인트는 기존 또는 새로 구매한 휴대폰의 할부금과 통신서비스 이용요금 납부에 사용할 수 있다.
24개월 이용 후 출고가의 최대 50%를 보상하는 ‘50% 보상패스’도 운영한다. 월 이용료는 5000원이다. 11월 30일까지 번호이동으로 iPhone Duo를 개통하고 보상패스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24개월형 보상패스의 월 이용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다양한 애플 기기를 함께 이용하려는 고객을 위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애플디바이스 플러스플랜105’ 이상 요금제 가입 고객은 에어팟5 무선충전 모델의 24개월 할부금을 전액 할인받을 수 있다. 가입 요금제와 선택 기기에 따라 에어팟 프로3, 애플워치 SE3, 에어팟 맥스2 등 다른 애플 기기의 할부금 할인 혜택도 선택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고객이 iPhone Duo를 직접 살펴보고 새로운 폼팩터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체험 접점도 확대한다. 강남·홍대 등 주요 상권에 위치한 18개 매장에 시연용 단말을 비치한다.
최근 참여형 아트 플랫폼으로 새롭게 단장한 ‘일상비일상의틈’에서도 iPhone Duo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지하 1층 U+ Lounge에는 고객이 장시간 머물며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좌석을 마련했다. iPhone Duo로 작품을 따라 그리거나 직접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해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온라인 전용 너겟 요금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2nd 디바이스 월정액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대상은 너겟49·너겟59·너겟65·너겟69 등 4종 요금제 가입 고객이다. 프로모션 시작 전에 해당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너겟69 가입 고객은 태블릿·스마트기기 2대의 월정액을 합산해 최대 3만3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너겟65와 너겟59 가입 고객은 1대의 월정액을 최대 2만2000원까지, 너겟49 가입 고객은 1대의 월정액을 최대 1만1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대상 너겟 요금제와 2nd 디바이스 요금제를 함께 이용하고 고객센터를 통해 할인 등록을 신청해야 한다. 프로모션 신청은 2027년 1월 15일까지 가능하다.
한편, LG유플러스는 iPhone Duo를 고객에게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추가 물량 확보에 힘쓰고 있다.
LG유플러스, LG Uplus, LG U+, 애플, Apple, 아이폰 듀오, iPhone Duo, 사전예약, 고객, 개통,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