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2026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조사, 삼천리자전거 전기자전거 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
자전거 전문 기업 삼천리자전거가 한국표준협회(KSA) 주최,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 후원의 ‘2026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조사에서 전기자전거 부문 2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는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공동 개발한 품질 측정 모델로, 제품의 품질 수준과 소비자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내 대표 품질 지표다. 실제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성능·신뢰성·안전성 등 6개 항목의 ‘사용품질’과 이미지·인지성·신규성 등 3개 항목의 ‘감성품질’을 평가해 산업별 1위 기업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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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2026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전기자전거 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
삼천리자전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기자전거 부문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실제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와 관련 분야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전기자전거의 품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신력 있는 품질 평가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국내 대표 자전거 기업으로서의 입지와 브랜드 신뢰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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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2026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전기자전거 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
삼천리자전거는 대표 전기자전거 브랜드 ‘팬텀(PHANTOM)’을 중심으로 출퇴근과 일상 이동부터 레저 활동까지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는 국내 최다 20여 종의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라인업을 확장한 ‘폴라리스’ 시리즈는 편의성을 크게 높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제품 개발 과정에서 배터리와 구동계 등 주요 부품의 안전성 검증과 품질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전국 대리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사후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제품 신뢰도와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최근 전기자전거가 출퇴근과 일상 이동, 여가 활동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면서 제품의 안전성과 내구성, 사후관리 역량이 주요 선택 기준으로 부각되고 있다. 삼천리자전거는 이번 수상을 통해 소비자가 중요하게 고려하는 품질 요소에 대한 경쟁력을 인정받은 만큼, 지속적인 품질 개선과 서비스 역량 강화를 통해 전기자전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실제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신력 있는 품질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안전성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고객이 오랫동안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전기자전거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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