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러너들의 축제에 충전은 필수!, 벨킨 ‘디즈니런 2026’서 체험 부스 운영
글로벌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벨킨(Belkin)이 오는 24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개최되는 ‘디즈니런 2026’에 참가해 러너와 현장 방문객을 위한 브랜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즈니런 2026’은 디즈니 브랜드와 스토리를 직접 체험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디즈니 테마의 공식 러닝 행사다. 약 1만 5,000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미키와 친구들’을 테마로 한 10km 코스와 <곰돌이 푸>를 테마로 한 5km 코스로 운영된다.
벨킨은 현장에서 러너와 현장 방문객들이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부스를 마련한다. 제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스에서는 아이폰 18 시리즈를 위한 액세서리와 Qi2 무선 충전 제품 등 벨킨의 다양한 제품군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미키와 친구들’과 <겨울왕국> 등 다양한 디즈니 테마를 적용한 가죽 스마트폰 스트랩과 보조배터리 등 기존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 협업 제품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주요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을 직접 살펴보며, 일상과 이동 중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벨킨 모바일 액세서리를 체험할 수 있다.
현장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 벨킨은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 프로그램과 럭키드로우, SNS 이벤트 등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는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벨킨의 디즈니코리아 협업 제품을 비롯해 디즈니와 포뮬러1® 협업 테마의 타포린백 등 다양한 굿즈를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벨킨 신지나 한국 지사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즈니런 2026’에서 벨킨 역시 누구나 편안하게 방문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다”며 “부스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체험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벨킨의 제품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하고, 즐거움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