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아시아 3개국 잇는 차세대 SI·NI 통합 솔루션 본격화, 일에이엔(1AN) 시스코 공식 파트너 등재
클라우드 IT 인프라 및 네트워크 통합 솔루션 전문 기업 일에이엔 주식회사(1AN Inc., 대표이사 김헌욱)가 세계적인 네트워크 기기 제조사 시스코(Cisco)의 공식 파트너(Cisco Partner)로 전격 등재되며, 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글로벌 SI(시스템 통합) 및 NI(네트워크 통합)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코 파트너 자격 획득은 한국 본사를 비롯해 태국 법인(1AN (Thailand) Co., LTD.)과 인도 법인(1AN India Pvt Ltd) 3개국 거점에 동시 적용된 것으로, 일에이엔은 시스코가 검증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에 생산 기지나 지사를 둔 국내외 제조업 및 IT 기업들이 흔히 겪는 본사-해외 지사 간 IT 인프라 파편화 현상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방침이다.
■ 기업 맞춤형 SI & 초고속 글로벌 NI 차세대 솔루션 전개
일에이엔은 각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SI/NI 통합 솔루션을 전개한다.
SI (System Integration) : 서버, 클라우드, 가상화(HCI) 인프라의 맞춤형 설계 및 다계층 통합 보안 체계를 적용하여 국내외 어디서나 무결점 신뢰를 보장하는 엔터프라이즈 글로벌 표준 IT 아키텍처를 구현한다.
NI (Network Integration) : 한국, 태국, 인도 간 시차와 공간 제약 없는 무중단 유무선 네트워크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시스코의 최신 AI 기반 네트워크와 SD-WAN 및 제로 트러스트(ZTNA) 보안 체계를 적용해 네트워크 보안 리스크를 원천 차단한다.
■ CCIE 최상위 엔지니어 24/7 밀착 관제 및 100% 정품 보장
일에이엔은 시스코 공식 파트너로서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링 신뢰성을 실현한다. 업계 최상위 자격인 CCIE를 보유한 정예 엔지니어 그룹이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과 밀착 관제를 수행한다. 아울러 시스코 본사 직연계를 통해 100% 정품 장비만을 공급하며, 공식 RMA 및 워런티 서비스를 확실하게 보증한다.
■ 한국 PM과 현지 엔지니어 협업으로 통관ㆍ언어 리스크 제로화… ‘4단계 컨설팅’
해외 법인을 운영하거나 새로 진출하는 기업들이 현지에서 겪는 복잡한 통관과 언어 장벽, 전문 기술 인력 부재를 해결하기 위해 다국적 엔지니어링 팀을 통한 체계적인 4단계 원스톱 컨설팅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한국 본사의 전담 PM과 현지 법인의 네이티브 엔지니어가 긴밀하게 협업하여 소통 오류를 원천 차단하고, 다년간의 현지 통관 노하우를 발휘해 프로젝트 지연을 막는다.
1. STEP 1 (정밀 인프라 진단) : 기존 네트워크 및 보안 시스템의 취약점을 분석하고 성능을 정밀 점검
2. STEP 2 (맞춤형 아키텍처 설계) : 시스코 표준 기반의 최적화된 SI & NI 통합 설계 진행
3. STEP 3 (글로벌 원스톱 구축) : 한국, 태국, 인도 현지 전문 엔지니어 참여로 무중단 인프라 구축
4. STEP 4 (24/7/365 관제 & 케어) : CCIE 엔지니어 그룹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공식 RMA 지원
■ 글로벌 벤더 파트너십 확장 및 기술 고도화… 아시아 IT 허브 도약
2019년 설립 이후 부산 본사를 거점 삼아 아시아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해 온 일에이엔은, 한국 본사의 상포테크놀로지(Sangfor) 골드파트너십, 범한그룹과의 디지털 레질리언스 강화 MOU 체결, 엑스게이트 양자내성암호(PQC) 파트너십 등 글로벌 핵심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해외 법인의 거점별 역량 강화를 위해 파트너십 라인업도 지속 확대 중이다. 인도 법인(1AN India Pvt Ltd)의 경우 시스코 공식 파트너 등재와 함께 레노버(Lenovo) 파트너 자격을 확보했으며, 태국 법인(1AN (Thailand) Co., LTD.) 역시 시스코, 레노버, 델(DELL), HP, 포티넷(Fortinet), IBM, 어도비(Adobe) 등 주요 글로벌 벤더 파트너십을 다수 확보하며 현지 인프라 구축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고객의 예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일에이엔만의 강력한 무기도 돋보인다. 무결점이 요구되는 핵심 망에는 프리미엄 시스코 장비를 배치하고, 비용 효율화가 필요한 구간에는 자체 브랜드 넷밴드(NETBAND)를 적용하는 투트랙 하이브리드 맞춤 설계를 제안한다. 이를 통해 고가 외산 장비의 거품을 빼고 구축 및 유지보수 비용(TCO)을 30~50% 혁신적으로 절감시키고 있다.
일에이엔 김헌욱 대표이사는 "한국 본사와 태국·인도 법인의 유기적인 삼각 지원 체계를 통해 국내외 기업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완벽한 IT 환경을 선사할 것"이라며, "향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주요국으로 거점을 확대하여 아시아 전역을 잇는 차세대 SI/NI 전문 글로벌 파트너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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