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국내 프리미엄 로드바이크 기술력 조명, 첼로 ‘엘리엇 E8’ 한·이집트 정상회담 국빈 선물로 전달
삼천리자전거는 퍼포먼스 자전거 브랜드 첼로의 프리미엄 카본 로드바이크 ‘엘리엇 E8’이 한·이집트 정상회담을 계기로 방한 중인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에게 국빈 선물로 전달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빈 선물은 사이클링을 즐기는 이집트 대통령의 관심사를 고려해 마련됐다. 전달된 ‘엘리엇 E8’은 첼로의 대표적인 카본 퍼포먼스 로드바이크로, 풀카본 프레임과 전동 구동계를 비롯한 고성능 사양을 적용한 제품이다.
국내 자전거 브랜드의 프리미엄 로드바이크가 국빈 선물로 활용됐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1996년 삼천리자전거의 퍼포먼스 브랜드로 출발한 첼로는 국내 라이딩 환경과 라이더의 특성을 고려한 고성능 자전거를 개발해왔다. 이번 국빈 선물은 첼로가 약 30년간 축적해온 자전거 개발 노하우와 프리미엄 제품의 경쟁력을 조명하는 계기가 됐다.
엘리엇은 엘리트 선수들의 레이싱 무대에서 성능을 검증해온 첼로의 대표 퍼포먼스 로드바이크 라인업이다. 에어로 성능을 고려한 카본 프레임을 기반으로 퍼포먼스 라이딩을 위한 설계와 부품 구성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왔다.
국빈 선물로 전달된 엘리엇 E8은 풀카본 에어로 프레임과 전동 구동계를 적용해 퍼포먼스 라이딩에 적합한 주행 성능을 갖췄다. 특히 케이블을 프레임 내부로 배치하는 풀 인터널 케이블 시스템과 일체형 카본 핸들바를 적용해 공기역학적 설계와 간결한 디자인을 함께 구현했다.
또한 엘리엇 E8은 올해 ‘크리스탈 블루’ 컬러를 새롭게 선보였다. 다크 블루와 퍼플 계열의 베이스 컬러에 레인보우 펄을 적용해 조명과 보는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색감과 입체적인 고급감을 표현했으며, 이를 통해 프리미엄 카본 로드바이크에 걸맞은 차별화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엘리엇 E8이 국빈 선물로 전달되며 첼로의 프리미엄 자전거와 기술력을 소개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카본 자전거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행 성능과 완성도를 높인 퍼포먼스 자전거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삼천리자전거, 국내 프리미엄 로드바이크 기술력 조명, 첼로 ‘엘리엇 E8’ 한·이집트 정상회담 국빈 선물로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