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 도심 속 러너를 위한 신일의 이색 쉼터, 신일전자 ‘2026 YTN 서울투어 마라톤’서 ‘신일 바람 정거장’ 부스 운영 성료
국내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지난 6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출발하는 ‘2026 YTN 서울투어 마라톤’ 행사에 참여해 마라톤 참가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브랜드 체험 부스 ‘신일 바람 정거장’을 선보이고, 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2026 YTN 서울투어 마라톤’ 대회는 YTN이 주최하는 도심 마라톤 행사로, 올해 약 1만여명이 참가했다. 신일은 다양한 방문객이 모이는 도심 스포츠 행사를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고, 자사 제품을 소개하며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신일은 서울시청 광장에 팝업스토어 형태의 ‘신일 바람 정거장’ 부스를 운영했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레트로 트렌드를 반영해 부스 공간을 꾸몄으며, 마라톤 참가자와 일반 방문객들이 신일의 여러 제품들을 직접 살펴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장에서는 지난 7월 출시한 리본 블레이드 팬을 비롯해 서큘레이터 S11, 폴딩팬, 레트로 선풍기 등 신일의 대표 여름가전과 듀얼 자동칫솔, 미니 에어쿨러, 펫 가전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다가오는 동절기를 맞아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히터 신제품도 미리 공개해, 여름철 대표 제품부터 겨울철 난방가전까지 신일의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며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신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억의 뽑기’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 신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폰팩과 브랜드 공식 캐릭터 ‘웨디 프렌즈(4종)’를 활용한 부채와 스티커를 제공하기도 했다.
또한 부스 곳곳에 공식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로 연결되는 QR코드를 배치해, 현장에서 살펴본 제품의 상세 정보와 구매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신일 바람 정거장’ 부스에는 약 1,100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이번 ‘신일 바람 정거장’ 팝업 행사를 통해 레트로 감성을 담은 공간에서 마라톤 참가자와 시민들에게 신일의 다양한 생활가전을 직접 선보이고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제품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브랜드와 소비자 간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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