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년의 역사를 넘어, 무한한 가능성으로!, 신일전자 창립 67주년 기념 워크숍 ‘67: Run to 8’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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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67년의 역사를 넘어, 무한한 가능성으로!, 신일전자 창립 67주년 기념 워크숍 ‘67: Run to 8’ 성료

권경욱 기자 0   0

국내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가 창립 67주년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청호인재개발원에서 기념 워크숍 '67: Run to 8'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창립 67주년을 기념하고 임직원과 파트너사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미래 성장 방향과 공동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영 회장과 정윤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및 주요 파트너사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슬로건인 '67: Run to 8'은 지난 67년의 역사와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과 실행을 통해 68년을 향한 도약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RUN'은 하나의 목표를 향한 실행과 도전의 의지를, 'TO 8'은 68년을 의미하는 숫자 8을 무한대(∞)의 상징으로 확장해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나타낸다. 


이번 워크숍은 창립기념식과 체육대회, 강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조직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화합을 증진하는 장이 됐다. 창립기념식에서는 정기 승진자 발표와 장기근속자 및 자랑스러운 신일인 시상이 진행됐으며, 체육대회는 소통·전략·협동 요소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팀빌딩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조직 결속력 강화에 의미를 더했다.


김영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신일의 67년은 임직원과 파트너사의 헌신으로 만들어온 성장의 역사"라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은다면 더 큰 도약을 이루며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석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변화와 도전을 통해 지속 성장의 기반을 다지고, 임직원과 파트너사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일전자는 67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계절가전과 주방·환경가전 등 다양한 생활가전을 선보이며 국내 대표 종합가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발맞춰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지속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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