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일상의 쉼을 완성하는 기본에 충실한 소파, 데스커 첫 가정용 소파 'S03' 출시
더 나은 가능성을 만드는 워크 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스커(DESKER)가 브랜드 최초의 가정용 소파 'S03 소파'를 공식 출시했다. S03은 지난 2월 진행한 사전 예약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출시 전부터 뜨거운 시장 반응을 확인한 제품이다.
S03은 데스커가 소파의 본질에 집중해 선보이는 첫 가정용 소파 제품으로, 편안한 착석감과 공간 효율적인 사이즈, 매일 써도 걱정 없는 내구성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데스커는 책상 중심의 제품군을 넘어, 일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공간을 위한 가구로의 확장을 꾀해왔다. 특히 최근 가정 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효율적이면서 편안한 가구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흐름 속에서 리빙 영역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S03 소파는 책을 읽는 순간부터 잠시 몸을 기대는 순간까지 일상의 쉼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기획됐다.
특히 브랜드가 지향하는 '군더더기 없는 베이직한 디자인'을 그대로 담아 어떤 공간에도 무리 없이 어우러지는 것이 제품의 핵심 특징이다.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낸 미니멀한 외형과 컴팩트한 사이즈를 통해 다양한 인테리어 환경에서도 공간을 보다 넓고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3인용 소파(1800×900×900mm), 3인용 소파 우측팔걸이형(1650×900×900mm), 4인용 소파(2550×900×900mm), 스툴(900×900×413mm) 등 총 네 가지 구성으로 제공되며, 조합에 따라 최대 7~8인용까지 확장해 사용할 수 있다. 컬러는 페일 그레이 단일 컬러로 제작됐으며, 생활발수 기능이 더해진 패브릭 소재를 적용해 실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품질 또한 데스커의 기준에 맞춰 구현됐다. S03은 데스커의 가구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설계하고, 퍼시스그룹이 운영하는 자체 공장에서 생산된다. 기획부터 생산, 품질 검증까지 전 공정을 직접 관리해 일관된 품질 기준을 유지한다. 특히 반복적인 사용에도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강도·내구성 시험을 통해 검증도 마쳤다. 내장재로는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다섯 가지 스펀지와 캐시미론을 조합해 부드럽고 안정적인 지지력을 갖춘 착석감을 구현했으며,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5mg/L 이하인 E0 등급 목재만을 사용해 사용자 건강까지 고려했다.
가격 측면에서도 부담을 줄였다. 데스커는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과 삶이 나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을 지향한다. 설계와 품질을 갖춘 소파를 좋은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구매 고객을 위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S03 소파는 전문 시공 기사가 직접 배송부터 설치까지 담당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소파를 처리해야 하는 고객을 위해, 구매 품목과 동일한 품목·공간·수량에 한해 기존 소파를 폐기장까지 무상으로 대신 이동해주는 '가구내림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해당 서비스는 구매 후 배송 3일 전까지 AI 챗봇을 통해 사전 신청한 경우 이용 가능하다.
한편, 데스커는 S03 공식 출시를 기념해 3월 30일(월)부터 일주일간 ‘네이버 오픈런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은 S03 소파를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오픈런 행사 페이지 및 데스커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스커 관계자는 "S03은 소파가 갖춰야 할 본질에 집중해 만들어진 제품"이라며 "좋은 휴식이 더 깊은 집중과 더 나은 하루로 이어진다는 믿음 아래, 데스커가 일상의 쉼 공간까지 함께하고자 선보이는 첫 소파인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