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개발 기준 제시, 아웃시스템즈 G2 ‘2026 Grid® Report’ AI 에이전트 빌더 부문 리더 선정

홈 > 최신뉴스 > 주요뉴스
주요뉴스

IT |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개발 기준 제시, 아웃시스템즈 G2 ‘2026 Grid® Report’ AI 에이전트 빌더 부문 리더 선정

권경욱 기자 0   0

AI 기반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분야를 선도하는 아웃시스템즈(OutSystems)가 글로벌 리뷰 플랫폼 G2의 Spring 2026 Grid® Report에서 AI 에이전트 빌더 부문 리더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에서 아웃시스템즈는 높은 고객 만족도와 시장 내 입지를 바탕으로 리더로 평가됐다. 특히 관리 편의성 부문에서 응답자 전원이 플랫폼에 4-5점을 부여해 100% 점수를 기록했다. 또한 Net Promoter Score(NPS)에서 95점을 기록하며, 해당 분야 주요 벤더들을 크게 앞서는 업계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G2 데이터에 따르면 사용자 전원이 제품의 발전 방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이는 아웃시스템즈가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웃시스템즈 CEO 우드슨 마틴(Woodson Martin)은 “많은 기업의 프로젝트는 AI 실험 단계에서 실제 운영 단계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G2 리더 선정은 이러한 간극을 해소하는 아웃시스템즈의 역할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파일럿 단계에 머무른 조직과 아웃시스템즈 플랫폼을 통해 보안성과 확장성을 갖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관리하는 조직 사이에 분명한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아웃시스템즈는 빠른 혁신과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관리 역량 사이의 트레이드오프를 해소해 기업이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대규모 환경에서도 측정 가능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답했다.


G2에 따르면, AI 에이전트 빌더는 기업 시스템과 데이터에 직접 연동되는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이번 평가에서 아웃시스템즈는 맥락 인식 부문에서 95%, 데이터 프라이버시 및 규정 준수 부문에서 91%의 고객 만족도를 기록했다. 이는 아웃시스템즈가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보안과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지능형 자동화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기능은 아웃시스템즈 에이전트 워크벤치를 통해 제공되며, 기업은 하나의 통합 플랫폼에서 AI 에이전트를 설계·배포하고 운영 전반을 관리할 수 있다.


G2에서 아웃시스템즈를 평가한 한 사용자는 “에이전트 워크벤치는 거버넌스와 보안을 갖춘 에이전틱 AI로 대기업이 필요로 하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선정은 아웃시스템즈가 최근 G2의 ‘2026 Best Development Software’와 ‘Top 100 Best Global Software Companies’ 목록에 이름을 올린 데 이은 또 하나의 성과이다. 이를 통해 아웃시스템즈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개발과 고객 만족도 측면에서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G2 GTM 부문 사장 에릭 길핀(Eric Gilpin)은 “오늘날 소프트웨어 구매자는 영업팀과 논의하기 전부터 이미 제품을 검토하고 선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 리뷰 기반 정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웃시스템즈의 G2 리포트 선정은 고객들이 플랫폼에 보내는 높은 신뢰와 AI 기반 솔루션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혁신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AI 에이전트 빌더 플랫폼을 검토하는 기업들에게 이러한 평가는 고객들이 실제로 해당 제품을 활용해 지능형·통합형 경험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업들이 AI 도입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아웃시스템즈와 같은 고객 검증 기반 플랫폼은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AI 혁신의 기준을 제시하며, 기업들이 핵심 시스템에 지능형 자동화를 보다 신뢰성 있게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웃시스템즈 에이전트 워크벤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웃시스템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블루프레임(https://www.bluefra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 , , , , ,

0 Comments
많이 본 뉴스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