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C | 실시간 미디어·후반 제작 혁신, 엔비디아 미디어 워크플로우 위한 AI 기술 공개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가속 컴퓨팅 콘퍼런스인 ‘엔비디아(NVIDIA) GTC 2026’에서 라이브 미디어와 후반 제작(post-production) 워크플로우를 혁신하기 위한 새로운 혁신 기술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는 엔비디아 미디어용 홀로스캔(Holoscan for Media)의 새로운 콘텐츠 현지화 기능, 엔비디아 콘텐츠 현지화 블루프린트(Content-Localization Blueprint), 그리고 오디오·비디오·증강현실 기능을 위한 엔비디아 NIM 마이크로서비스와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oftware development kit, SDK)로 구성된 엔비디아 미디어용 AI(AI for Media)가 포함된다. 이러한 기술은 미디어 전문가들이 더 빠르고 유연하게 콘텐츠를 제작·편집·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글로벌 규모 콘텐츠 현지화
실시간 AI 미디어 파이프라인 플랫폼인 미디어용 홀로스캔은 이제 확장 가능한 콘텐츠 현지화 기능을 지원한다.
이 기능은 엔비디아 미디어용 AI 기술과 파트너 AI 기술로 구성돼 있으며,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비디오, 오디오, 그래픽을 다양한 언어로 번역한다. 이를 통해 라이브 미디어, 뉴스, 스포츠 기업들은 비용이 높은 수작업 기반 멀티프로덕션 비즈니스 모델에서 소프트웨어 기반의 대규모 현지화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
엔비디아 파트너사인 AI 미디어(AI Media), 캠브.AI(Camb.AI), 카이론(Chyron), 원메타-베르붐(Onemeta-Verbum), 판자야(Panjaya)는 AI 자막 생성, 그래픽 번역, 더빙, 음성 현지화 기능을 지원하는 미디어용 홀로스캔 생태계에 합류했다. 이를 통해 특정 시장, 지역, 사용자 집단, 문화에 맞게 오디오 콘텐츠를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다.
또한 비디오 슈퍼 레졸루션(Video Super Resolution)과 립싱크(lipsync) 기술과 결합해, 업계가 글로벌 시청자를 대상으로 고품질 현지화 콘텐츠를 대규모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새로운 엔비디아 콘텐츠 현지화 블루프린트는 오디오, 비디오, 그래픽을 보다 다양한 언어와 지역에 맞게 변환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AI로 스튜디오급 제작 구현
엔비디아 미디어용 AI는 오디오와 비디오 처리를 위한 최신 AI 기술을 포괄적으로 제공하며, SDK, 엔비디아 NIM 마이크로서비스, 즉시 활용 가능한 레퍼런스 블루프린트 형태로 제공된다. 이러한 기능은 라이브 영상 파이프라인부터 고성능 후반 제작 워크플로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에 원활하게 통합되도록 설계됐다. 엔비디아 미디어용 AI는 차세대 AI 강화 미디어 경험을 대규모로 가속화하기 위한 핵심 구성 요소를 제공한다.
GTC에서는 엔비디아 스튜디오 보이스(Studio Voice), 액티브 스피커 디텍션(Active Speaker Detection), 비디오 슈퍼 레졸루션 등 새로운 성능 최적화 기능이 공개됐으며, 현재 미디어용 AI SDK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스포츠 분야 AI 도입 가속
GTC에서 엔비디아는 레노버(Lenovo)와 글로벌 스포츠 산업 전반에 엔터프라이즈급 AI 도입을 가속하기 위한 다년간의 협력을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스포츠 인텔리전스, 운영, 미디어·콘텐츠 영역 전반에 AI 기반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팬 참여도를 높이고, 성능, 수익, 운영 효율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양사는 레노버의 엔드투엔드 AI 전문성과 하이브리드 AI 어드밴티지(Hybrid AI Advantage) 솔루션, xIQ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엔비디아의 가속 인프라,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AI 모델을 포함한 풀스택 AI 플랫폼과 결합함으로써, 스포츠 환경에 최적화된 첨단 기술을 제공하고, 다양한 산업 파트너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여기에서 GTC 세션을 통해 실시간 미디어 워크플로우를 위한 엔비디아 기술을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으며 여기에서 소프트웨어 제품 정보 관련 안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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