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전작 뛰어넘는 압도적 ‘노이즈 캔슬링’과 ‘사운드’, 소니코리아 6세대 플래그십 이어폰 ‘WF-1000XM6’ 출시
소니코리아가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프리미엄 사운드를 자랑하는 6세대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6’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span>
▲ 6세대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6’
WF-1000XM6는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1000X 시리즈 이어폰의 차세대 모델이다. 이에 1000X 시리즈가 축적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작인 ‘WF-1000XM5’ 대비 노이즈 캔슬링 정밀도와 사운드 퀄리티, 착용감, 통화 품질, 연결성,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대폭 업그레이드되었다.
![]()
▲ 6세대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6’
먼저 1000X 시리즈의 핵심인 노이즈 캔슬링 성능이 WF-1000XM5보다 무려 25% 향상됐다. WF-1000XM6는 최신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e’와 이어버드 당 4개의 마이크를 탑재해 업계 최고 수준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구현한다. 특히 일상에서 주로 발생하는 중∙고주파 영역의 성능을 크게 개선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카페와 같이 소음이 많은 환경 속에서도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전작에 이어 적용된 통합 프로세서 ‘V2’는 적응형 노이즈 캔슬링 최적화 기능을 통해 외부 소음과 착용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언제 어디서나 최적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제공한다. 이어팁과 귀 사이의 미세한 틈으로 유입되는 소음까지 효과적으로 줄여, 사용자의 귀 형태와 착용 방식에 맞춰 자동으로 보정한다. 또한 노이즈 아이솔레이션 이어팁은 착용감과 차음성이 뛰어나며, 네 가지 사이즈로 제공돼 사용자의 귀 모양에 맞게 착용할 수 있다.
WF-1000XM6는 QN3e와 V2 두 개의 프로세서가 유기적으로 작동해 탁월한 음질을 완성한다. QN3e 프로세서 기반의 DAC 앰프는 모든 음역대에서 한층 더 선명하고 디테일한 표현력을, V2는 전작의 24비트보다 정밀한 32비트 신호 처리를 지원해 풍부하고 해상도 높은 사운드를 들려준다.
![]()
▲ 6세대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6’
새롭게 개발된 드라이버 유닛은 전작의 8.4mm 크기를 계승하면서 돔과 엣지에 서로 다른 소재를 조합한 독창적인 진동판 구조를 적용했다. 부드러운 엣지는 깊고 몰입감 있는 저음을, 가볍고 견고한 돔은 또렷하고 확장된 고음을 구현해 신호 처리부터 사운드 출력까지 모든 과정을 정교하게 제어해 왜곡을 최소화했다. LDAC에 기반한 Hi-Res Audio Wireless는 물론, 음질을 업그레이드하는 DSEE Extreme, 360 Reality Audio를 지원하며, 소니 사운드 커넥트 앱을 활용하면 10밴드 EQ 커스터마이징 등을 이용할 수 있다.
WF-1000XM6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와 마찬가지로 세계적인 스튜디오 엔지니어들과 협업해 음악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풍부하고 섬세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에드 시런과 작업한 스털링 사운드(Sterling Sound)의 랜디 메릴(Randy Merrill), 리한나와 레이디 가가로 유명한 배터리 스튜디오(Battery Studios)의 크리스 게링거(Chris Gehringer), 밥 딜런의 마스터링을 담당한 코스트 마스터링(Coast Mastering)의 마이크 피아첸티니(Mike Piacentini) 등 그래미 수상 및 후보 경력의 엔지니어들이 참여했다.
이번 WF-1000XM6는 소니 역대 무선 이어폰 제품 중 가장 뛰어난[2] 통화 품질을 자랑한다. 각 이어버드에 탑재된 2개의 고감도 마이크와 골전도 센서, 첨단 AI 빔포밍(beamforming) 노이즈 감소 알고리즘은 주변 소음을 정밀하게 분석해 배경 소음은 제거하고 사용자의 음성만 명료하게 전달한다. LE Audio 지원으로 초저지연 환경을 구현해 게임 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며, 이전 모델보다 1.5배 커진 안테나는 최적의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끊김 없는 음악 감상과 통화를 지원한다.
![]()
▲ 6세대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6’
이어버드는 귀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따라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다. 전작보다 약 11% 슬림해져 오랜 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WF-1000XM6부터 새롭게 적용된 통풍 구조로 내부 공기 흐름을 개선해 발소리나 저작 시 발생하는 소음을 줄였다. 각 컬러별로 차별화된 질감도 특징이다. 블랙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마감을 자랑하며, 플래티넘 실버는 메탈 플레이크와 유리 비즈를 적용해 산뜻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케이스는 한 손으로 쉽게 열 수 있도록 제작됐다.
WF-1000XM6는 자동 재생과 적응형 사운드 제어 등 상황 기반(scene based) 청취 기능, 퀵 엑세스, 음성 비서 등을 지원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최신 구글 제미나이(Google Gemini)를 활용하면 이동 중 손을 대지 않고도 음악 재생, 메시지 확인, 알림 수신이 가능하고, 제미나이 라이브(Gemini Live)로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아이디어를 고안하거나 구글 캘린더 일정 등록, 구글 킵(Keep) 쇼핑 리스트를 추가할 수 있다.
배터리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8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충전 케이스를 사용할 경우 최대 24시간까지 끊김 없이 음악을 즐길 수 있다. 휴대용 충전 케이스는 Qi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아울러 제품에 사용된 플라스틱 소재 중 25%는 재활용 소재로 포장재는 플라스틱 제로 패키지로 제작해,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소니의 친환경 철학을 실현했다. 색상은 블랙, 플래티넘 실버 총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49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WF-1000XM6는 1000X 시리즈가 축적해 온 노이즈 캔슬링 기술과 프리미엄 사운드 설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킨 제품”이라며 “전작 대비 크게 향상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은 물론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디자인과 고품질 사운드까지 갖춰 언제 어디서나 몰입감 있는 청취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WF-1000XM6는 2월 23일(월) 저녁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핫IT슈’에서 처음 만나볼 수 있으며, 2월 24일(화)부터 소니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을 비롯한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에서 정식 판매된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소니, 소니코리아, Sony, Sony Korea, 전작, 뛰어넘는, 압도적, 노이즈 캔슬링, 과, 사운드, 6세대, 플래그십, 이어폰, WF-1000XM6,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