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 차세대 그래픽카드 시대를 위한 실속형 플랫폼, 디앤디컴 애즈락 H810M-X Gen5 출시
3년 다이나믹케어 서비스를 앞세워 혁신적인 IT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앤디컴(대표: 손권석, 이하 디앤디)에서 차세대 그래픽카드 시대를 위한 실속형 플랫폼 '애즈락 H810M-X Gen5'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H810M-X Gen5메인보드는 단순한 보급형 제품이 아닌, AI PC와 업무용 PC 환경을 동시에 고려하여 설계된 실용 중심 플랫폼 메인보드로, 차세대 인텔 프로세서 지원과 뛰어난 호환성을 통해 다양한 사용 환경에 대응한다.
본 제품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H810 칩셋 기반이면서도 PCI-Express 5.0 그래픽카드 슬롯을 탑재하여, 차세대 GPU 환경까지 고려한 실사용 중심 설계를 특징으로 한다. H810M-X Gen5는 LGA1851 소켓 기반으로 최신 인텔 울트라 시리즈 2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DDR5 메모리 최대 128GB 구성과 XMP 3.0 프로파일을 통해 높은 멀티태스킹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NVMe M.2 SSD 지원 및 2.5Gbps 유선 네트워크를 탑재하여 체감 속도를 향상시켰다.
영상 출력은 HDMI와 DisplayPort를 제공해 최대 8K 출력 환경까지 대응하며, 게이밍 및 멀티미디어 환경 모두에 적합하다. RGB 및 Addressable RGB 헤더를 지원해 시스템 튜닝 확장성 또한 확보했다. 특히 PCIe 5.0 x16 슬롯을 채택하여 향후 출시될 고성능 그래픽카드 업그레이드에도 대응 가능해 장기간 사용이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디앤디컴 관계자는 “H810M-X Gen5는 단순한 보급형 메인보드가 아니라, 그래픽카드 중심 PC 환경에 맞춘 업그레이드 대비형 제품”이라며 “학생, 가정용, 사무용은 물론 합리적인 게이밍 PC 구축까지 폭넓게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디앤디컴은 창립 이래 24년간 글로벌 PC 컴포넌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유통기업으로 애즈락(ASRock)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를 비롯하여 게인워드(Gainward), 맥선(Maxsun), 에이폭스(AFox)의 그래픽카드 및 컬러풀(Colorful) SSD, 그리고 디앤디 무선랜카드 등을 전문적으로 유통하고 있다. 디앤디에서 유통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 “다이나믹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메인보드 구매자에게는 3개월 내 CPU 소켓, 메모리, VGA슬롯 파손에 대한 1회 무상서비스가 포함된 6가지의 혁신적인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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