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새로운 출발 새학기엔 나를 높이자!, 소니코리아 신학기 맞이 ‘WH-1000XM6’ 정품등록 프로모션
소니코리아가 다가오는 새 학기 시즌을 맞아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정품등록 프로모션은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과 자기계발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니코리아는 프로모션을 통해 일상에서 학습 환경의 질을 한층 끌어올리고, 몰입과 집중으로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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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새학기엔 나를 높이자!’ WH-1000XM6 정품등록 프로모션
이번 프로모션은 2월 9일(월)부터 3월 29일(일)까지 소니의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WH-1000XM6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중 해당 제품을 구입하고 4월 7일(화)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scs.sony.co.kr)에서 정품등록 후 사은품 신청을 완료하면 WH-1000XM6 전용 헤드폰 스탠드를 증정한다. 이번 사은품은 디지털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엘라고(elago)의 WH-1000XM6 전용 스탠드 ‘엘라고 H2 헤드폰 거치대’로 미니멀한 디자인에 헤드폰을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헤드폰 관리에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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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 및 WH-1000XM6 전용 ‘엘라고 H2 헤드폰 거치대’
학생들에게 몰입의 정점을 선사하는 WH-1000XM6는 소니의 10년 기술 혁신의 집약체인 1000X 시리즈의 6세대 플래그십 모델이다. 최신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12개의 마이크를 탑재해 업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던 WH-1000XM5를 뛰어넘는 노이즈 캔슬링[1] 성능을 자랑한다. 이에 스터디 카페나 도서관, 대중교통 이용 시 착용하면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언제 어디서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사운드는 그래미 수상 및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마스터링 엔지니어들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 저음부터 보컬까지 아티스트가 의도한 디테일을 스튜디오 수준으로 재현해 깊이 있는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작게 접히는 폴더블 디자인으로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어 다닐 수 있어 휴대성이 뛰어나며, 귀를 부드럽게 감싸는 푹신한 소재의 이어패드는 머리와 귀에 가해지는 압박감을 최소화해 오랜 시간 공부해도 착용감이 편안하다.
또한, 6개의 마이크와 AI 기반 빔포밍(beamforming) 시스템은 통화 음성을 선명하게 전달하며,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해 3분만 충전해도 최대 3시간까지 재생이 가능하다. 개인의 개성과 스타일에 맞춰 착용할 수 있도록 색상은 플래티넘 실버, 미드나잇 블루, 블랙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새학기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WH-1000XM6와 함께 몰입의 시간을 경험하며 한층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WH-1000XM6가 선사하는 뛰어난 노이즈 캔슬링으로 공부에 집중하는 것은 물론, 목표를 위해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WH-1000XM6 정품등록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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