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 5K 해상도와 120Hz 등 Mac 전용 모니터 MA 시리즈, 벤큐코리아 맥 컬러 구현하는 맥 전용 모니터 신제품 출시 간담회 성료
글로벌 컬러 전문 브랜드 벤큐 코리아(지사장 소윤석 www.BenQ.co.kr)가 1월 22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구로 호텔에서 ‘BenQ Mac 모니터 신제품 출시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Mac 전용 모니터 라인업 ‘MA 시리즈’의 신제품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로, IT·디자인 분야 인플루언서 및 미디어 관계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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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벤큐코리아 소윤석 지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벤큐코리아 모니터 사업팀 이건우 부장의 MA 시리즈 신제품 소개 발표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이후 자유롭게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개인 MacBook, iPad 등 애플 기기를 직접 연결해 벤큐 Mac 전용 모니터의 색상 일치와 화질을 비교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벤큐 MA 시리즈는 Mac 사용자 경험에 최적화된 컬러 튜닝과 연결 환경을 제공하는 Mac 전용 모니터 라인업이다. Display P3 색역을 최대 99%까지 지원하며, BenQ 독자 기술인 M-book 모드를 통해 Mac과 동일한 색감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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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서 공개된 신제품 중 핵심 모델인 ‘MA270S’는 27인치 5K(5120×2880) 해상도와 218ppi의 초고해상도 화질을 제공하는 Mac 전용 5K 모니터로, 글로시 패널을 적용해 선명한 화질과 깊이 있는 색 표현을 동시에 구현한다. Thunderbolt 4 포트를 통한 96W 전원 공급, 고대비 2000:1, P3 99%, 내장형 KVM과 데이지 체인 지원으로 크리에이터 환경에 최적화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MA270S는 다가오는 3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한 2026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인 ‘MA320UG’ 모델은 32인치 4K 해상도에 120Hz 고주사율을 지원하는 Mac 전용 고주사율 모니터로, 부드러운 화면 전환과 정확한 색 표현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영상 편집,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작업은 물론 고해상도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벤큐는 매트 패널과 글로시 패널 두 가지 패널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 환경에 따라 반사 방지 또는 선명한 화질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Eye Comfort, 로우 블루라이트, 플리커 프리 등 TÜV Rheinland 인증 눈 보호 기술도 전 모델에 적용해 장시간 작업 환경에서도 편안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벤큐코리아 모니터 사업부 이건우 부장은 “MA 시리즈는 맥 사용자들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맥 색상을 그대로 구현할 뿐 아니라 디자인 아이덴티티, 확장성, 맥과의 동기화를 통해 맥 생태계에 완벽하게 녹아드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디스플레이”이라며, “특히,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MA270S는 27인치 5K 해상도를 지원해 218PPI픽셀 밀도로 표준 레티나 급의 선명함과 맥 제품과 동일한 수준의 Display P3 99%의 색역을 지원해 맥북 확장 모니터로 대체 불가능한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벤큐 MA 시리즈 신제품은 2026년 1분기부터 국내 순차 출시 예정이며, 자세한 제품 정보와 출시 일정은 벤큐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s://brand.naver.com/benq) 및 SNS 채널(https://blog.naver.com/benq4eve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5K 해상도와 120Hz 등 Mac 전용 모니터 MA 시리즈, 벤큐코리아 맥 컬러 구현하는 맥 전용 모니터 신제품 출시 간담회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