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 ‘생각하는 수고’ 덜어주는, 독일 프리미엄 가전 밀레(Miele) ‘씽크레스(Think Less)’ 주방가전 제안
주방에서 요리와 설거지를 할 때는 음식을 만들고 식기를 세척하는 일 외에도 신경 써야 할 과정이 많다. 조리 중에는 음식의 상태와 조리 상황에 따라 여러 요소를 조절해야 하고, 식사 후에는 식기의 양과 오염도에 맞춰 세제량과 세척 방식을 결정해야 한다.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Miele)는 이러한 일상 속 번거로움을 줄이고, 사용자가 요리와 식사 자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씽크레스(Think Less)' 주방가전 4종을 제안한다. 사용자가 모든 과정을 일일이 설정하고 확인하는 대신, 제품의 자동화 기술이 필요한 과정을 지원해 보다 간편한 주방 경험을 제공한다.
■ 후드가 자동으로 작동하고 조절되는 밀레 ‘후드 일체형 인덕션’
![]()
밀레 후드 일체형 인덕션 ‘KMDA 7876-1 FL 매트피니시’ 제품 이미지
밀레 ‘후드 일체형 인덕션’은 인덕션과 후드를 하나로 결합한 제품으로, 조리 중 발생하는 냄새와 증기를 상판에 내장된 후드를 통해 흡입한다. ‘커넥티비티(Con@ctivity)’ 기능을 통해 조리 상황에 맞춰 후드의 흡입 세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며, 조리 후에는 후드가 자동으로 꺼진다. 사용자가 후드를 직접 조작할 필요가 없어 요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조리도구의 크기를 자동으로 인식해 가열 영역을 설정하며 ‘파워플렉스 XL(PowerFlex XL)’ 기능을 적용해 대형 사이즈의 냄비와 팬도 사용할 수 있다. ‘스톱앤고(Stop&Go)’ 기능은 모든 화구의 출력을 일시적으로 낮췄다가 이전 설정으로 복원해 화력을 다시 조절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 자유로운 조리도구 배치가 가능한 밀레 ‘풀서피스 인덕션’
![]()
밀레 풀서피스(Full-surface) 인덕션 ‘KM 7897-2 FL’ 제품 이미지
밀레 ‘풀서피스(Full-surface) 인덕션’은 정해진 화구 없이 상판 전체를 조리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 냄비와 팬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조리도구의 위치와 크기를 자동으로 인식해 필요한 가열 영역을 활성화하므로, 사용자가 별도로 화구를 선택하거나 조리도구의 위치를 조정할 필요가 없다.
조리 중 냄비나 팬의 위치를 옮겨도 기존 출력 설정이 유지되며, 여러 조리도구를 동시에 사용할 때는 특허 기술인 ‘포지셔닝 에이드(Positioning Aid)’ 기능이 조리도구 간 간격 조정이 필요한 경우 알림을 제공해 편리한 조리를 돕는다.
■ 세제량 고민 없이 자동으로… 식사 후 뒷정리 수고 줄이는 ‘G7000 오토도스 식기세척기’
![]()
밀레 대표 식기세척기 ‘G7000 오토도스’ 제품 이미지
밀레 ‘G7000 오토도스(AutoDos)’ 식기세척기는 세제량을 직접 조절하고 투입하는 수고를 덜어 보다 편리하게 설거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토도스’ 기능은 세척 프로그램과 식기의 오염도에 맞춰 필요한 양의 세제를 자동으로 투입하며, 전용 세제인 ‘파워디스크(PowerDisk)’를 활용해 약 한 달간 별도의 세제 보충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식기 오염도에 따라 세척 조건을 일일이 설정해야 하는 부담도 줄여준다. 오토센서 세척 프로그램은 내장된 센서가 세척수의 탁도를 감지해 물 사용량과 세척 시간, 온도 등을 조절하며, 조건에 따라 최소 6L의 물로 세척할 수 있다.
세척이 끝난 뒤에는 도어가 자동으로 열려 내부 습기를 배출하고 식기의 건조를 돕는다. 내부 온도와 습도에 따라 도어가 열리는 시간을 자동으로 조절해 건조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과도한 열과 습기로 인한 주방 가구 상판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자동 조리 프로그램부터 조리 완료 후 온도 관리까지 지원하는 ‘밀레 전기오븐’
![]()
밀레 빌트인 전기오븐 제품 이미지
밀레 ‘전기오븐’은 다양한 자동 조리 프로그램을 탑재해 사용자가 음식의 종류에 따라 온도와 시간을 직접 설정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베이킹부터 육류 요리까지 메뉴에 적합한 조리 조건을 자동으로 설정해 보다 손쉽게 원하는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조리 완료 후에는 ‘테이스트컨트롤(TasteControl)’ 기능이 오븐 도어를 자동으로 살짝 열어 내부 온도를 빠르게 낮춰준다. 이를 통해 잔열로 인해 음식이 지나치게 익는 것을 방지해 조리 직후 음식을 꺼내야 하는 부담을 줄여준다.
스마트폰으로 음식의 조리상태를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는 내부 카메라 기능도 갖췄다. 오븐 앞에서 조리 상태를 수시로 확인할 필요가 없어 여러 요리를 동시에 준비할 때도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
밀레코리아 관계자는 “주방가전의 진정한 편리함은 단순히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가 일상에서 반복하는 판단과 조작의 수고를 줄이는 데 있다”며 “밀레는 정교한 자동화 기술을 통해 조리부터 설거지까지 불필요한 번거로움을 덜고, 사용자가 요리와 식사 자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주방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밀레, Miele, 생각하는, 수고, 덜어주는, 독일, 프리미엄, 가전, 밀레(Miele), 씽크레스, Think Less, 주방가전,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