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 AMD 차세대 슈퍼컴퓨터 럭스(Lux), 美 제네시스 미션 추진 가속
권경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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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AMD는 차세대 슈퍼컴퓨터 럭스(Lux)와 디스커버리(Discovery)를 통해 美 정부의 제네시스 미션(Genesis Mission)을 지원하며, 미국의 핵심 연구 분야에서 연구팀이 데이터와 시뮬레이션을 AI 기반 인사이트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발표했다.
제네시스 미션의 첫 번째 운영 플랫폼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럭스는 연구자들에게 AI, 시뮬레이션 및 차세대 컴퓨팅 워크플로우를 통합할 수 있는 개방형, 상호운용성, 고성능 기반을 제공해 미국 과학 연구의 발전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또한 디스커버리는 미국 에너지부(DOE), 오크리지 국립연구소(Oak Ridge National Laboratory), HPE와 함께 구축되는 엑사스케일(Exascale) 시스템으로, 장기적인 통합 고성능 컴퓨팅(HPC) 및 AI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 시스템은 6세대 AMD 에픽(EPYC) 프로세서, AMD 인스팅트(Instinct) MI430X GPU, AMD 펜산도(Pensando) 네트워킹, 그리고 개방형 ROCm 소프트웨어 스택을 기반으로 구현한다.
AMD의 차세대 미국 과학 연구 및 혁신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MD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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