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장하는 소파는 오래 스타일은 새롭게, 알로소 소파 리뉴얼 서비스 ‘Re:cover(리:커버)’ 케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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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 애장하는 소파는 오래 스타일은 새롭게, 알로소 소파 리뉴얼 서비스 ‘Re:cover(리:커버)’ 케어 공개

권경욱 기자 0   0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 알로소(Alloso)가 고객의 소파 생애주기 전반을 관리하는 ‘Re:cover(리:커버)’ 케어 서비스를 런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소파는 거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가구로, 평균 사용 기간이 10년 이상으로 긴 편이다. 하지만 이사, 가족 구성 변화, 인테리어 트렌드 변화 등은 통상 2~7년 사이에 발생해 결국 소비자는 아직 구조적으로 멀쩡한 소파를 두고 교체를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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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소가 기존 프레임을 유지한 채 마감재 교체와 내장재 보강을 제공하는 ‘Re:cover(리:커버)’ 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알로소는 이러한 주거 환경 변화에 맞춰, 소파를 교체가 아닌 리뉴얼 관점에서 재해석한 새로운 선택지 'Re:cover(리:커버)’ 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리:커버 케어는 기존 프레임은 유지한 채 마감재 교체와 내장재 보강을 통해 새 제품과 같은 컨디션과 스타일을 구현하는 서비스다. 교체가 아닌 리뉴얼을 통해 공간의 분위기와 사용감을 동시에 새롭게 만들어 고객의 선택 폭을 확장했다. 


리:커버 케어는 가구 시장에서 통용되던 단순 수선(AS)이나 천갈이의 개념을 넘어선 브랜드 공식 리뉴얼 서비스다. 기존에도 마감재 교체나 천갈이 서비스는 존재했지만, 사설 업체 중심으로 운영되어 가격 산정 기준이 불투명하고, 품질 편차에 대한 우려가 지속돼 왔다. 알로소는 이러한 시장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브랜드만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투명한 프로세스를 적용한 공식 브랜드 리뉴얼 서비스를 도입해 차별화를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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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소가 기존 프레임을 유지한 채 마감재 교체와 내장재 보강을 제공하는 ‘Re:cover(리:커버)’ 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고객은 알로소가 보유한 70여 종의 프리미엄 마감재 가운데 자신의 취향과 변화된 인테리어에 맞는 소재와 컬러를 새롭게 선택할 수 있다. 마치 휴대폰 케이스를 바꾸듯, 소파의 외관을 취향과 공간 변화에 맞춰 재구성하는 방식이다. 기능적 보강도 함께 이뤄진다. 사용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가라앉은 캐시미론을 보강하여 초기의 볼륨감과 착석감을 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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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소가 보유한 70여 종의 프리미엄 마감재 중 인테리어에 맞는 소재와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상담부터 회수, 작업, 배송에 이르는 전 과정을 브랜드가 관리해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수도권 내 알로소 직영 매장 접수를 통해 제품 상태를 진단하고 마감재 스타일링 상담을 진행한 뒤, 소파 전문 시공팀이 제품을 안전하게 수거한다. 작업은 본사 제조 공정과 동일한 설비 환경에서 이뤄지며, 최종 품질 검수를 거쳐 고객에게 재배송된다. 향후 서비스 지역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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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소가 보유한 70여 종의 프리미엄 마감재 중 인테리어에 맞는 소재와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알로소 관계자는 “Re:cover(리:커버) 케어는 단순히 제품을 수리하는 것을 넘어, 고객이 알로소와 함께하는 시간을 더 길고 아름답게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의 책임감을 담은 서비스”라며, “클리닝과 10년 보증, 그리고 이번 리:커버 케어 서비스로 이어지는 ‘알로소 케어’ 유니버스를 통해 구매 이후에도 변치 않는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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