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 맥선 하이엔드 Z890 메인보드, 디앤디컴 'MAXSUN iCraft Z890 PACIFIC' 출시
3년 다이나믹케어 서비스를 앞세워 혁신적인 IT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앤디컴(대표: 손권석, 이하 디앤디)에서 하이엔드 메인보드 'MAXSUN 아이크래프트 Z890 PACIFIC'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인텔 Z890 칩셋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LGA 1851 소켓을 적용해 인텔 애로우레이크 리프레시 프로세서 플랫폼에 대응한다. 또한 최신 그래픽카드와 초고속 스토리지 환경에 맞춘 PCIe 5.0 지원을 통해 고성능 게이밍 PC는 물론, 크리에이터 및 하이엔드 워크스테이션 구성에도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MAXSUN iCraft Z890 PACIFIC은 제품명에 걸맞은 플래그십급 설계와 확장성을 갖춘 메인보드다. CPU 전원부는 16+1+1 페이즈 Dr.MOS 전원부 구성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원하며, 고성능 프로세서의 잠재력을 보다 안정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DDR5 메모리 슬롯 4개, 최대 256GB, 그리고 최대 8800MT/s(OC) 수준의 메모리 오버클럭을 지원해 차세대 시스템에 요구되는 고대역폭 환경을 구현한다.
특히 이 제품은 PCIe 5.0 x16 슬롯을 지원해 최신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PCIe 5.0 bifurcation 지원하여 고성능 확장 환경에서도 경쟁력을 갖춘다. 또한 PCIe 5.0/4.0 기반 M.2 슬롯 4개와 SATA 6Gb/s 포트 4개를 제공해 대용량 게임 라이브러리, 영상 편집 프로젝트, AI 및 크리에이티브 작업용 데이터 저장 환경까지 폭넓게 대응한다.
네트워크와 연결성 역시 하이엔드급이다. 리얼텍 5Gb 고속 에더넷, 인텔 Wi-Fi 7, 블루투스 5.4를 지원해 유선과 무선을 아우르는 고속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하며, 2개의 USB4 40Gbps 포트와 온보드 스마트 디스플레이 탑재도 강조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게이머는 물론, 다양한 주변기기와 초고속 외장 스토리지를 활용하는 크리에이터, 튜닝 PC 사용자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MAXSUN iCraft Z890 PACIFIC은 단순히 최신 플랫폼을 지원하는 수준을 넘어, 인텔 LGA 1851 소켓과 PCIe 5.0 시대에 완벽히 대응하는 하이엔드 메인보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강력한 전원부, 초고속 DDR5 메모리 지원, 차세대 GPU 및 SSD를 위한 PCIe 5.0 인터페이스, 그리고 서버등급 8레이어 PCB 솔루션을 갖추고 있어 신호 손실 감소와 데이터 고속 전송을 모두 갖춰 차세대 PC를 준비하는 사용자들에게 강력한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이로써 MAXSUN은 Z890 라인업을 통해 하이엔드 메인보드 시장에서 한층 더 경쟁력 있는 포지셔닝을 이어갈 계획이다.
디앤디컴은 2002년 창립 이래 글로벌 PC 컴포넌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유통기업으로 애즈락(ASRock)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를 비롯하여 게인워드(Gainward), 맥선(Maxsun), 에이폭스(AFox)의 그래픽카드 및 컬러풀(Colorful) SSD, 그리고 디앤디 무선랜카드 등을 전문적으로 유통하고 있다. 디앤디에서 유통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 “다이나믹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메인보드 구매자에게는 3개월 내 CPU 소켓, 메모리, VGA슬롯 파손에 대한 1회 무상서비스가 포함된 6가지의 혁신적인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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