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돌고래유괴단’과 협업한 신규 캠페인, 일룸 배우 변우석∙최대훈과 함께 '모션(MOTION) — 문제가 있었다' 캠페인 전개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www.iloom.com)이 브랜드 모델 변우석과 함께한 '모션(MOTION) — 문제가 있었다' 캠페인을 전개한다.
일룸은 2016년 업계 최초로 모션베드를 대중화하며 모션 가구 시장을 개척한 데 이어, 모션데스크와 모션테이블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국내 모션 가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최근에는 수면의 질과 올바른 자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재택근무와 자녀 학습 환경 등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의 가치가 커지면서 '내 몸에 맞춰 움직이는 가구'를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일룸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모션 가구를 단순한 기능이 아닌 사용자의 몸과 생활 리듬에 맞춰 움직이는 '편안함'과 '편리함'의 솔루션으로 정의하고, "당신이 평소에 느끼는 사소한 불편함이 일룸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한 배려의 시작점"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이번 캠페인에 담았다.
문제가 있었다'는 '돌고래유괴단'과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앞서 돌고래유괴단과 함께한 '일룸이 이룸' 캠페인이 브랜드 모델 변우석, 배우 채수빈이 출연해 로맨스 영화 같은 감성적인 분위기를 담았다면, 이번 캠페인은 변우석이 병원 진료실을 방문해 의사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위트와 공감을 동시에 전달한다. 특히 의사 역에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최대훈이 출연해 배우 변우석과 유쾌한 케미를 선보인다.
영상에서는 취업 준비 시절의 번아웃, 사회 초년생의 출퇴근 고충, 첫사랑과의 재회라는 세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일상 속 사소한 불편함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과정에서 리모컨 메모리 버튼 하나로 가장 편안한 자세를 기억하는 '바젤 모션베드', 최고급 듀얼 모터와 사선형 모서리로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만드는 '뉴트 모션데스크', 거실과 다이닝 공간까지 모션의 가치를 확장한 '업 모션테이블'이 자연스럽게 등장하며 일룸 모션 가구의 가치를 전달한다.
한편, 변우석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오는 4월 방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폭넓은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그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캠페인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공감도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룸은 3월 17일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본편 및 에피소드 영상을 순차 공개하며, 유튜브·인스타그램·OTT 등 디지털 채널과 MBC·CJ ENM·티빙·웨이브 등 TV 매체, 스타필드 수원·고양 옥외 광고를 통해 5월 24일까지 대규모 통합 미디어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일룸의 모션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IMC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일룸 모션베드를 실제 사용 중인 고객들의 생생한 사용 경험을 담은 인터뷰 콘텐츠와 모션 가구의 디자인·제조 철학을 소개하는 기획자 인터뷰 등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순차 공개하며 구매 혜택이 포함된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일룸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모션 캠페인은 일룸이 10년 전 개척한 모션 가구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확고히 하기 위한 캠페인"이라며, "모션베드를 넘어 데스크, 테이블까지 생활 공간 전반에 걸친 모션 솔루션을 제안함으로써 고객의 일상 속 사소한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배려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퍼시스그룹,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 iloom, 돌고래유괴단, 과, 협업한, 신규, 캠페인, 배우, 변우석, 최대훈, 함께, 모션, MOTION, —, 문제가 있었다,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