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2026년 연애운 미리 점쳐본다, 틴더 설 맞이 ‘틴더 타로’ 필터 공개
글로벌 데이팅 앱 틴더(Tinder)가 다가오는 설 명절과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사용자의 신년 연애운을 점쳐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영상 필터 '틴더 타로(Tinder Taro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틴더 코리아의 새로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이번 ¹'틴더 타로' 필터는 영상을 촬영하면 개인 맞춤형 타로 카드와 함께 2026년 연애 흐름을 암시하는 짧은 결과 메시지가 제공되는 방식으로 틴더 특유의 재치 있는 문구로 구성되어 재미를 더했다. 자기표현을 중시하는 트렌드와 신년 운세 문화를 접목해,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2026년 로맨스 서사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타로 결과는 ‘연애 리셋’, ‘과속 주의보’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각 카드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부터 예측불허의 반전 드라마까지 2026년에 펼쳐질 다채로운 데이트 무드를 키워드로 풀어내며, Z세대 맞춤형 운세 풀이를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의 '신년 운세' 시즌에 맞춰 기획되었으며, 오는 3월 5일까지 진행된다. 새해를 맞아 더 나은 선택과 건강한 관계 맺기, 그리고 새로운 인연을 기대하는 이들에게 유쾌한 길잡이가 될 예정이다.
또한 해당 기능은 공유에 최적화됐다. 이용자들은 애니메이션 효과가 적용된 영상 결과물과 타로 카드 이미지를 각각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SNS를 통해 친구들에게 즉시 공유해 서로의 연애 운세를 비교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틴더 코리아 마케팅 디렉터 김수현은 "이번 '틴더 타로' 필터가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새로운 인연을 기대하는 유저들에게 즐거운 놀이 문화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틴더는 유저들이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는 독창적인 문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틴더 타로’ 필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틴더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tinder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