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 따뜻함은 기본 공간의 감각을 더하는 오브제, 신일전자 ‘에코 팬 큐브 히터’ 뉴 에디션 GS홈쇼핑 론칭
국내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겨울철 대표 난방가전 ‘에코 팬 큐브 히터’의 뉴 에디션을 선보인다.
신일은 오는 23일 오후 8시 35분 GS홈쇼핑 ‘소유진쇼’ 방송을 통해 신제품을 처음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에코 팬 큐브 히터’는 효율적인 난방 성능과 빠른 발열, 공간 활용성을 두루 갖춰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제품이다. 올해 2월 기준 누적 판매액 260억 원을 돌파하며 신일의 대표적인 겨울철 스테디셀러로 자리 매김했다. 이번 뉴 에디션은 기존 제품의 실용적인 기능은 유지하면서 퓨어 화이트와 샌드 등 새로운 컬러 2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주변 온도에 맞춰 난방 강도를 조절하는 스마트 기능도 갖췄다. 실내 온도 변화에 따라 난방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불필요한 전력 소비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좌우 최대 70도 자동회전 기능을 더해 온기가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보다 넓은 범위로 전달되도록 했다.
공간과 사용 목적에 따라 형태를 바꿔 활용할 수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본체는 스탠드형과 테이블형으로 전환 가능한 2-in-1 구조로 설계해 거실과 침실 등 실내 공간은 물론 캠핑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전용 보관가방도 함께 제공해 이동과 보관의 편의성을 높였다.
안전성과 저소음 설계에도 세심하게 신경 썼다. 인체감지 센서와 전도 안전장치, 온도퓨즈 등을 포함한 6중 안전장치를 적용했으며, 제품 전면 30cm 이내에서 움직임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작동을 멈춰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돕는다.
또한 히터 2단과 회전 기능을 함께 작동해도 소음이 약 32.2dB 수준으로, 조용한 실내 환경을 유지 가능하다. 1시간 단위로 최대 10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는 타이머 기능도 갖춰 취침 전이나 외출 전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일 관계자는 “난방가전을 선택할 때는 따뜻함은 물론 전기요금 부담과 공간 활용성, 안전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소비자가 많다”라며, “이번 뉴 에디션 ‘에코 팬 큐브 히터’는 기존 제품의 실용성에 새로운 컬러와 디자인을 더해 차별화를 꾀한 제품으로, 론칭 방송을 통해 제품의 특장점과 새로운 매력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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