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 손끝의 정밀함에 나만의 스타일을 더하다!, 로지텍 무선 게이밍 마우스 ‘G502 X PLUS’ 성능 업그레이드와 블랙·퍼플 및 화이트·민트 신규 컬러 출시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지사장 조정훈)은 플래그십 무선 게이밍 마우스 ‘G502 X PLUS’의 성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하고, 신규 투톤 컬러 2종(블랙·퍼플, 화이트·민트)을 15일 국내 정식 출시했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G502 X PLUS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G502 X 시리즈의 특유의 조작감과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계승하면서, 센서와 무선 성능을 강화하고 매력적인 투톤 컬러 조합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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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지텍 ‘G502 X PLUS’ 무선 게이밍 마우스 신규 블랙·퍼플 컬러
정밀한 컨트롤을 위해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HERO 44K 센서를 탑재, 최대 44,000 DPI와 678 IPS의 강력한 트래킹 성능을 제공한다. 로지텍 G HUB 소프트웨어를 통해 X축과 Y축 감도를 독립적으로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또한 13개의 컨트롤 버튼과 최대 5개의 온보드 메모리 프로필을 지원해 사용자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춘 세밀한 설정을 완성할 수 있다.
반응성과 입력 성능도 한층 강화됐다. e스포츠 환경에서 검증된 LIGHTSPEED 무선 기술을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응답 속도를 68% 끌어올렸다. 또한 LIGHTFORCE 하이브리드 스위치를 탑재해 옵티컬 스위치의 빠른 반응 속도와 기계식 스위치 특유의 선명한 클릭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경량화된 듀얼 모드(Dual-mode) 스크롤 휠은 초고속 프리스핀(Free-spin) 모드와 정밀한 래칫(Ratchet) 모드를 모두 지원하며, 좌우 틸트 기능에도 커스텀 명령을 할당할 수 있다. DPI 시프트 버튼은 위치를 바꾸거나 완전히 분리할 수 있어 다양한 그립 스타일에 맞춰 조정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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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지텍 ‘G502 X PLUS’ 무선 게이밍 마우스 신규 화이트·민트 컬러
디자인 측면에서는 G5 시리즈 라인업과의 통일감을 강조했다. 8개 LED 기반의 LIGHTSYNC RGB를 적용해 화려하고 역동적인 조명 효과를 연출할 수 있으며, G512 X 게이밍 키보드, G522 LIGHTSPEED 무선 게이밍 헤드셋 등과 조화로운 데스크테리어를 구성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추가된 ‘블랙·퍼플’과 ‘화이트·민트’ 두 가지 신규 투톤 컬러는 게이머가 개성을 한껏 살린 감각적인 게이밍 셋업을 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배터리 효율 또한 뛰어나다. 1회 완충 시 최대 130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며, USB-C 유선 충전은 물론 로지텍 POWERPLAY 무선 충전 시스템을 통한 무선 충전을 지원해 끊김 없는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로지텍 코리아 조정훈 지사장은 “업그레이드된 G502 X PLUS는 G502 X 시리즈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한층 진화한 센서와 무선 성능,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집약해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감각적인 투톤 컬러를 통해 뛰어난 퍼포먼스는 물론 나만의 개성을 담은 게이밍 셋업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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