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집안 고민 가전으로 덜어볼까?, 신일전자 장마철 맞춤 ‘습기타파 가전’ 3종 제안

홈 > 최신뉴스 > 주요뉴스
주요뉴스

가전 | 장마철 집안 고민 가전으로 덜어볼까?, 신일전자 장마철 맞춤 ‘습기타파 가전’ 3종 제안

권경욱 기자 0   0

장마철 잦은 비와 무더위로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생활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상청이 발표한 '3개월 전망(2026년 7월~9월)'에 따르면 북인도양과 북태평양의 높은 해수면 온도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남풍이 유입되면서 7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장마철 습기로 인한 음식물 쓰레기 악취와 실내 습도, 빨래 건조 등 생활 속 불편을 덜어주는 '습기타파 가전' 3종을 제안한다.


악취부터 위생 관리까지… 장마철 주방 고민 덜어주는 '신일 음식물 처리기'



thumb-2887237633_8JXNjycz_3df5b5f590cb7f934c7cdc901682420914ef8d1c_600x407.jpg

신일 음식물 처리기 제품 이미지 / 사진제공=신일전자 


장마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음식물 쓰레기에서 냄새가 쉽게 발생하고 세균 번식 우려도 커지는 만큼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신일 음식물 처리기는 음식물의 수분을 줄여 부피를 감소시키고 냄새와 위생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130℃ 고온 건조 방식을 적용해 음식물의 수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며,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인증 기준 최대 96% 감량률을 구현했다. 또한 2중 활성탄 필터와 탈취 모드를 더해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처리 성능과 관리 편의성도 함께 강화했다. 상하좌우로 배치된 4중 칼날과 알루미늄·세라믹 코팅 건조통을 적용해 음식물을 균일하게 처리하도록 했으며, 고온 자동 세척 기능을 지원해 건조통 내부를 보다 위생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와 함께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인증 기준 99.9% 유해세균 살균 기능을 적용해 음식물 처리 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분쇄부터 건조, 냉각까지 전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AUTO 모드를 제공하며, 자동·고속·세척 등 3가지 모드를 지원해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약 40dB 수준의 저소음 설계를 적용해 소음 부담을 줄였다. 


허리 부담 줄인 상부식 구조와 강력한 제습 성능… '신일 20L 상부식 제습기’



thumb-2887237633_U8rboYxg_a1594a1c0c0a2cfacc8e1356fd6306402bb30391_600x793.jpg

신일 ’20L 상부식 제습기’ 제품 이미지 / 사진제공=신일전자


한여름에는 높은 습도로 인해 결로와 곰팡이가 발생하기 쉬운 만큼 실내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일 '20L 상부식 제습기'는 강력한 제습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갖춘 제품으로, 장마철은 물론 계절에 관계없이 실내 습도 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상부식 물통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허리를 숙이지 않고도 물통을 손쉽게 꺼낼 수 있으며, 수위를 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대용량 물탱크를 적용했으며, 배수 호스를 연결하면 연속 배수도 가능해 장시간 사용에도 편리하다. 


강력한 컴프레서 방식으로 공기 중 수분을 빠르게 제거하며 자동 제습과 연속 제습, 수면 모드 등 다양한 운전 모드를 지원한다. 자동 성에 제거 기능을 적용해 낮은 온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제습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이 밖에도 LED 표시등을 통해 현재 실내 습도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만수 감지 시 자동으로 작동을 멈추는 안전 기능과 버튼 잠금 기능을 적용했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해 전기료 부담을 덜었으며, 360도 회전 바퀴를 적용해 이동과 사용 편의성까지 고려했다. 


실내 공기 순환으로 빨래 건조 까지… 냉방 효율 높이는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 슬림핏'



thumb-2887237633_QMsPUgF9_2a515c11a32d6b7c0d019c6b3ffd5745e44048bc_600x430.jpg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 슬림핏’ 제품 이미지 / 사진제공=신일전자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 장마철에는 실내 공기를 효율적으로 순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 슬림핏'은 직진성이 강한 바람으로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실내 건조를 돕고, 에어컨과 함께 사용할 경우 냉기를 집안 곳곳으로 전달해 냉방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효율 BLDC 모터를 탑재해 최대 28m까지 도달하는 직진성 바람을 구현했으며, 10인치 팬을 통해 넓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공기 순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풍속은 16단계까지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다이얼 방식의 조작부를 적용해 풍속과 타이머 등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상하좌우 3D 입체 회전 기능으로 공간 곳곳에 공기를 고르게 순환시키며, 약 29.3dB 수준의 저소음 설계와 1.42W의 저전력 소비로 장시간 사용 부담을 줄였다. 또한 1~3단 높이 조절이 가능한 3in1 구조를 적용해 공간과 사용 환경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장마철부터 한여름까지는 습도와 실내 공기, 위생 등이 일상 속 쾌적함을 좌우하는 만큼 실내 환경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라며 "생활 환경과 사용 목적에 맞는 가전 제품을 활용해 보다 쾌적하고 위생적인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 블루프레임(https://www.bluefra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 ,

0 Comments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