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Flik Flak X SIGG 시간도 배우고 물도 마시고, 플릭플락(Flik Flak)과 지그(SIGG) 어린이용 시계와 물병을 하나로 담은 스페셜 패키지 콜라보 출시
스위스를 대표하는 글로벌 시계 브랜드 스와치(Swatch)의 어린이 시계 ‘플릭플락(Flik Flak)’이 프리미엄 물병 브랜드 지그(SIGG)와 손잡고 아이들의 일상을 위한 특별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손목 위 시계와 가방 속 물병을 하나로 묶어, 아이들이 시계를 익히는 동시에 건강한 수분 섭취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이들에게 시계는 스스로 시간을 배우는 첫 번째 도구이고, 물병은 하루 종일 곁을 지키는 필수품이다. 플릭플락과 SIGG는 아이들이 가장 자주 사용하는 두 가지 아이템에 주목해 학교생활은 물론 방과 후 활동, 야외 나들이까지 함께할 수 있는 새로운 조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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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QUENCH IN PINK(퀜치 인 핑크)’와 ‘QUENCH IN BLUE(퀜치 인 블루)’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QUENCH IN PINK’는 피치 핑크와 보랏빛이 어우러진 생동감 있는 컬러 조합으로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표현했으며, SIGG 물병과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이 특징이다. ‘QUENCH IN BLUE’는 다크 블루와 블랙 컬러를 활용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담았다. 시계와 물병에는 물방울에서 영감을 받은 육각형 그래픽을 적용했으며, 메탈릭 그라데이션을 더해 입체적인 매력을 살렸다.
두 제품 모두 아이들의 사용 환경을 고려해 설계됐다. SIGG 물병은 0.6L 용량으로 제작돼 아이들이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으며, 편안한 그립감을 갖췄다. 플릭플락 시계 역시 충격 방지 기능과 생활 방수 사양을 갖춰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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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소재 선택도 눈길을 끈다. 플릭플락은 재활용 PET 소재 스트랩과 자연 유래 원료를 활용한 케이스를 적용했으며, SIGG 물병은 100% 재활용 가능한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됐다. 아이들의 오늘은 물론 미래 세대가 살아갈 환경까지 고려한 스위스 브랜드의 철학을 담았다.
한편, 플릭플락은 1987년부터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시간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용 시계를 선보여 온 스위스 메이드 브랜드다. 모든 제품은 스위스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으며, 충격 방지 기능과 세탁 가능한 스트랩 등 어린이의 생활 패턴을 고려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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