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 엔비디아 - 마이크로소프트, 개인용 AI 시대 위한 윈도우 PC 재정의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아시아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COMPUTEX) 2026을 맞이해 개최한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NVIDIA GTC Taipei)에서 개인용 AI 에이전트 시대에 맞춰 윈도우 PC를 재정의하는 새로운 슈퍼칩인 엔비디아 RTX 스파크™(RTX Spark™)를 공개했다. RTX 스파크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협업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는 새로운 유형의 컴퓨터를 제공한다.
AI, 창작, 게이밍을 위해 설계된 RTX 스파크는 30년에 걸친 엔비디아의 혁신 기술을 하루 종일 지속되는 배터리 수명을 갖춘 슬림 윈도우 노트북과 전력 효율이 뛰어난 데스크톱 PC에서 구현한다. 핵심 기술에는 엔비디아 쿠다®(CUDA®), 엔비디아 RTX™, DLSS, FP4, 엔비디아 텐서RT™(TensorRT™), 엔비디아 옵틱스™(OptiX™), 리플렉스(Reflex), 지싱크®(G-SYNC®) 등이 포함된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PC가 새롭게 재탄생하고 있다. 지난 40년 동안 사용자는 직접 앱을 실행하고, 클릭하며, 입력했다. 그러나 이제 RTX 스파크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윈도우를 통해 사용자가 요청하기만 하면 PC가 작업을 수행한다. RTX 스파크는 엔비디아가 구축한 모든 것, 즉 쿠다, RTX, AI 플랫폼을 하나의 슈퍼칩에 담았다. 로컬 에이전트, 프런티어 모델,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 RTX 게임까지 모두 노트북에서 구현 가능하다. 이것이 바로 새로운 PC인 개인용 AI 컴퓨터”라고 말했다.
RTX 스파크 슈퍼칩은 6,144개의 쿠다 코어와 FP4 정밀도를 지원하는 5세대 텐서 코어(Tensor Cores)를 갖춘 엔비디아 블랙웰 RTX GPU(Blackwell RTX GPU)를 탑재했다. 이 GPU는 엔비디아 NV링크®-C2C(NVLink®-C2C) 칩-투-칩 인터커넥트를 통해 고성능 20코어 엔비디아 그레이스™ CPU(Grace™ CPU)와 연결된다.
Arm 기반 시스템 온 칩(system-on-a-chip, SoC) 설계 분야의 시장 선도 기업인 미디어텍(MediaTek)은 엔비디아와 맞춤형 CPU 설계를 위해 협력했으며, 이를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전력 효율, 성능, 연결성을 구현하는 데 기여했다.
개인용 에이전트를 위한 특화 설계
AI 에이전트는 전환점을 맞이했으며, 오픈클로(OpenClaw), 헤르메스 에이전트(Hermes Agent) 등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깃허브(GitHub), 오픈라우터(OpenRouter)와 같은 개발자 네트워크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그러나 사용자의 메인 PC에서 에이전트를 안전하고 비공개로 실행할 수 없는 한계로 인해 광범위한 도입은 제한돼 왔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디바이스 에이전트를 위한 강력하고 안전한 윈도우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에이전트가 안전하고, 사용자의 완전한 통제 아래 실행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새로운 윈도우 보안 프리미티브와 엔비디아 오픈쉘™(OpenShell™) 런타임이라는 견고한 기반에서 출발한다.
새로운 윈도우 프리미티브는 에이전트를 네이티브로 구축하고 실행하는 데 필요한 ID, 격리, 정책, 엔드투엔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오픈쉘은 에이전트가 수행할 수 있는 작업과 수행할 수 없는 작업을 사용자가 정의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정책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의 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따라 쿼리를 로컬 모델로 지능적으로 라우팅하고, 클라우드 모델로 전송되는 쿼리의 개인정보를 가릴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강력한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계층은 헤르메스 에이전트, 오픈클로와 같은 주요 에이전트 개발사들이 새로운 윈도우 앱에 도입하고 있다. 이 새로운 앱을 통해 사용자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에서 작업을 실행하고, 앱 간 워크플로우를 추론하며, 이미지와 영상을 생성하고, 플러그인과 앱을 코딩하며, 로컬 파일을 의미 기반으로 검색할 수 있는 강력한 온디바이스 에이전트에 쉽고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다.
오픈클로 재단(OpenClaw Foundation) 수석 아키텍트 빈센트 콕(Vincent Koc)은 “우리는 오픈클로와 같은 에이전트를 윈도우 생태계에 안전하게 배포하는 것을 강력히 지원한다. RTX 스파크에서 오픈쉘과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프리미티브 같은 솔루션을 실행하면 사용자는 기기에서 실행되는 비공개 개인용 에이전트를 위한 완전 통합 스택을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컬 기기에서 에이전트를 구동하려면 강력한 보안 체계와 고성능 하드웨어가 모두 필요하다. RTX 스파크는 온디바이스 에이전트의 처리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최대 1페타플롭의 AI 컴퓨팅 성능과 128GB 통합 메모리를 제공한다.
누스 리서치(Nous Research) CEO 딜런 롤닉(Dillon Rolnick)은 “누스는 헤르메스 에이전트와 같은 개인용 에이전트의 성능과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더 많은 작업이 점차 기기에서 직접 실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RTX 스파크와 엔비디아 오픈쉘은 헤르메스 사용자에게 에이전트가 사용자와 함께 작동할 수 있는 강력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일반적인 노트북이 아니라 진정한 어시스턴트를 구매한다는 것을 체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은 윈도우 작업 표시줄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RTX 스파크 기반 윈도우 에이전트 경험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겸 CEO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는 “우리의 목표는 윈도우를 통해 모든 가정과 데스크에 인텔리전스를 제한 없이 제공하는 것이다. RTX 스파크는 이러한 비전을 향한 실질적인 돌파구를 마련한다”고 말했다.
풀스택 RTX 창작과 게이밍
RTX 스파크는 크리에이터, AI 개발자, 게이머를 위해 엔비디아 AI와 그래픽 기술 스택 전체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옵틱스와 DLSS를 통해 90GB 규모의 초대형 3D 장면을 렌더링하고, 엔비디아 블랙웰 디코더로 12K 4:2:2 영상을 편집하며, 100만 토큰 컨텍스트를 사용해 1,200억 파라미터 대규모 언어 모델을 실행하고, 레이 트레이싱, DLSS, 리플렉스를 적용해 1440p 해상도에서 초당 100프레임 이상의 AAA급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RTX 스파크는 기존 기술 지원에 더해 새로운 RTX 기능도 지원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을 탑재한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DLSS 4.5 Ray Reconstruction)이 포함되며, 이는 블렌더 5.3(Blender 5.3)과 수십 개 게임에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컴피UI(ComfyUI)에는 4배 프레임 생성(4x Frame Generation)을 지원하는 RTX 비디오(RTX Video)가 적용될 예정이다.
RTX 기술은 1,000개 이상의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에서 성능을 향상시키고 이미지 품질을 개선하며 강력한 AI 기능을 제공한다. 어도비(Adobe), 블랙매직 디자인(Blackmagic Design), 블렌더, 캡컷(CapCut), 컴피UI, OTOY 등 100개 이상의 윈도우 소프트웨어 제공업체와 크래프톤(KRAFTON), 넷이즈(NetEase), 레메디 엔터테인먼트(Remedy Entertainment), 라이엇 게임즈(Riot Games), 엑스박스(XBOX)와 같은 게임 개발사가 새로운 RTX 스파크 플랫폼을 도입하고 있다.
l 블랙매직 디자인 CEO 그랜트 페티(Grant Petty)는 “블랙매직 디자인과 엔비디아는 수년간 영상 제작을 가속화해 왔다. 뛰어난 배터리 수명, 경량성, 휴대성을 갖춘 RTX 스파크 노트북은 고객의 이동 중 제작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l OTOY CEO 줄스 어바크(Jules Urbach)는 “렌더링은 패스 트레이싱, AI, 실시간 워크플로우가 결합해 강력한 새로운 뉴럴 미디어 아티스트 도구를 구현하는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엔비디아와 협력해 렌더 네트워크(Render Network)를 지원하는 OTOY 옥테인(Octane)을 RTX 스파크에 탑재함으로써, 크리에이터를 위한 새로운 유형의 휴대용 시스템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l 컴피UI 공동 창립자 겸 개발자 야닉 마렉(Yannik Marek)은 “RTX 스파크의 처리 성능과 대용량 통합 메모리의 결합은 확산 모델 실행을 위한 초고성능 노트북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할 것이다. 이제 컴피UI 사용자는 휴대용 기기에서 매우 복잡한 멀티모달 워크플로우를 실행하고 초고해상도 이미지와 영상을 전례 없는 속도로 생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l 라마.cpp(llama.cpp) 창립자 게오르기 게르가노프(Georgi Gerganov)는 “RTX 스파크 노트북은 컨텍스트 처리량을 크게 늘려 세련되고 휴대성이 뛰어난 본체에 직접 탑재함으로써 판도를 바꾸고 있다. RTX 스파크의 AI 성능과 라마.cpp를 통해 로컬에서 실행되는 고도로 최적화된 모델은 차세대 개인용 에이전트의 물결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l 엑스박스 차세대 부문 부사장 제이슨 로널드(Jason Ronald)는 “우리는 뛰어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엔비디아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RTX 스파크 기기에서 엑스박스 접근성을 확대해 플레이어가 PC에서 엑스박스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l 넷이즈 썬더파이어 사업부(Thunderfire BU) 수석 부사장 롱 청(Long Cheng)은 “RTX 스파크는 더 많은 게이머가 초슬림 고성능 노트북에서 개발자가 의도한 방식으로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NARAKA: BLADEPOINT)’와 같은 넷이즈 타이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l 레메디 엔터테인먼트 최고기술책임자 미카 베칼라(Mika Vehkala)는 “레메디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자사 게임을 새로운 RTX 스파크 노트북에 선보일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강력한 크리에이티브 경험 제공
엔비디아는 어도비 프리미어(Adobe Premiere)와 포토샵(Photoshop)을 RTX 스파크에 최적화하도록 재설계하기 위해 어도비와 협력하고 있다. 포토샵의 파이어플라이(Firefly) 기반 생성형 채우기(Generative Fill)와 프리미어의 생성형 확장(Generative Extend)은 창작 역량, 정밀도, 제어력을 제공하는 수백 가지 가속 도구 중 일부다. RTX 스파크는 이러한 기능을 한층 더 발전시켜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 전반에서 AI, 편집, 색 보정, 효과 처리 속도를 최대 2배까지 향상시킨다.
어도비 회장 겸 CEO 샨타누 나라옌(Shantanu Narayen)은 “전 세계 최고의 창작 작업은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포토샵, 프리미어 등 어도비 도구에서 이뤄진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 확대는 이러한 경험을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강력하게 만들 것이다. 우리는 사람들이 자신의 창작 속도에 맞춰 작업하는 데 필요한 성능, 인텔리전스, 반응성을 제공하는 RTX 스파크용 AI 네이티브 크리에이티브 경험을 함께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도비 프리미어는 RTX 스파크의 통합 메모리, 블랙웰 GPU, 텐서RT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새로운 영상 파이프라인을 탑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편집과 색 보정의 실시간 성능, GPU 가속 AI 성능, 복잡한 타임라인의 더 효율적인 렌더링을 제공한다. 또한 어도비 서브스턴스 3D 페인터(Adobe Substance 3D Painter)와 스테이저(Stager)는 더 부드럽고 반응성이 뛰어난 3D 텍스처링과 장면 제작 워크플로우를 위해 RTX 스파크에서 네이티브로 실행될 예정이다.
어도비의 차세대 포토샵 엔진은 GPU 가속 합성에 최적화돼 라이브 필터,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high dynamic range, HDR), 현대적이고 자연스러운 브러시 표현을 지원한다. AI 네이티브 파이프라인은 텐서RT를 포함해 RTX 스파크의 전체 성능을 활용하도록 설계됐다.
어도비는 사용자가 윈도우 에이전트와 함께 창작, 편집, 디자인할 수 있도록 프리미어와 포토샵 기능을 추가로 확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에게 워크플로우를 가속화할 수 있는 협업 파트너를 제공할 계획이다.
프리미어, 포토샵, 서브스턴스와 같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앱 업데이트는 RTX 스파크 출시 시점에 맞춰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다양한 크기를 위한 프리미엄 디자인
RTX 스파크 노트북은 두께 14mm, 무게 3파운드 수준의 슬림하고 가벼운 설계가 적용되며, 14~16인치 크기로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내구성과 깔끔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정밀 가공 알루미늄 본체가 특징이다. 엔비디아 지싱크 기술을 탑재한 높은 색상 정확도의 탠덤(tandem) OLED 디스플레이는 창작 작업과 몰입감 있는 게이밍을 위한 뛰어난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작고 전력 효율이 뛰어난 RTX 스파크 데스크톱은 에이전트, 크리에이티브 워크로드, 게이밍, 일상적인 업무 생산성에 맞춰 설계됐다. 주요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RTX 스파크를 기반으로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 다수의 제품 설계가 개발 중이다.
l 에이수스(ASUS) 회장 조니 시(Jonney Shih)는 “차세대 PC는 강력하고, 지능적이며, 이동성이 뛰어나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춰야 한다. RTX 스파크를 통해 에이수스는 개인용 컴퓨팅의 미래를 정의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l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회장 겸 CEO 마이클 델(Michael Dell)은 “크리에이터가 휴대성과 성능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해서는 안 된다. 델은 RTX 스파크를 통해 최고 성능의 하드웨어를 요구하는 사용자를 위해 설계된 노트북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XPS 16 Creator Edition)에 RTX 성능과 대용량 통합 메모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l HP 임시 CEO 브루스 브루사드(Bruce Broussard)는 “에이전틱 AI 시대에 개발자와 크리에이터는 어디서 작업하든 타협 없는 성능을 요구한다. 엔비디아 기술을 탑재한 차기 HP 옴니북(HP OmniBook)은 가장 얇은 RTX 스파크 노트북 중 하나가 될 것이며, 엔비디아 RTX 성능, 윈도우 생태계의 폭넓은 지원, 통합 메모리의 효율성을 결합해 에이전틱 개발자들에게 전례 없는 휴대용 컴퓨팅 성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l 레노버(Lenovo) 회장 겸 CEO 양위안칭(Yuanqing Yang)은 “엔비디아 RTX 스파크는 AI 네이티브 컴퓨팅 분야의 놀라운 도약을 의미한다. 엔비디아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통해 획기적인 혁신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레노버의 엔지니어링, 설계 전문성, 글로벌 규모, 포괄적인 AI 디바이스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우리는 크리에이터, 게이머, AI 개발자에게 완전히 새로운 수준의 AI 경험을 함께 제공하며,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AI를 구축할 수 있도록 고객에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l MSI CEO 진스 황(Jeans Huang)은 “단일 기기에서 AI 가속, 고급 콘텐츠 제작,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RTX 스파크는 매력적인 새로운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MSI는 작고 효율적인 PC가 제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재정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l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Surface) 부문 부사장 브렛 오스트럼(Brett Ostrum)은 “서피스는 언제나 윈도우 PC가 구현할 수 있는 최고의 경험을 제시해왔다. 서피스 랩톱 울트라(Surface Laptop Ultra)를 통해 우리는 크리에이터, 개발자, 엔지니어에게 세심한 설계, 높은 휴대성, 자주 사용하는 윈도우 도구와 플랫폼과의 긴밀한 연결성을 제공한다.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크리에이터와 개발자가 더 큰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피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윈도우 환경에서 에이전트를 제공하기 위한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은 윈도우용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DGX Station™ for Windows)을 통해 개인용 에이전트를 넘어 프런티어 에이전트까지 확장된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는 에이전트 실행을 위한 AI 슈퍼컴퓨터를 데스크사이드 환경에 제공하며, 블랙웰 아키텍처의 활용 범위를 엔터프라이즈 개발자까지 확대한다.
출시 일정
RTX 스파크 노트북과 소형 데스크톱은 올해 가을 에이수스, 델, HP, 레노버,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MSI 등 주요 제조사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에이서(Acer)와 기가바이트(GIGABYTE) 모델도 이후 출시된다.
6월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는 마이크로소프트 빌드(Microsoft Build) 기조연설을 통해 새로운 윈도우 보안과 격리 기본 기능, 엔비디아 오픈쉘을 포함한 개발자용 윈도우 에이전트 기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GTC Taipei)에서 젠슨 황 CEO의 기조연설 다시보기 시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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