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AI레디 인프라 구축 이끈 국내 우수 파트너사 시상, 알카텔-루슨트 ‘Connex26 South Korea’ 개최
‘알카텔-루슨트(Alcatel-Lucent)’라는 상호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 ALE인터내셔널 은 금일 개최한 ‘Connex26 South Korea’에서 국내 우수 파트너사 7곳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130명 이상의 파트너와 리셀러가 참석했으며, 알카텔-루슨트의 주요 경영진이 AI 확산이 가속화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의 비전과 전략, 그리고 파트너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AI 및 클라우드 기반 업무 환경이 확산됨에 따라 인프라 현대화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기업의 ‘AI레디(AI-ready)’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알카텔-루슨트의 주요 기술 및 솔루션이 소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기업 및 고객 성공 사례도 공유됐다. 알카텔-루슨트는 해양수산부 부산 청사, 대한민국 해군 및 해양 경찰청 등 주요 공공기관에 통합 네트워크 및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며 안정적이고 고보안의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지원했다. 또한 국제성모병원과 설해원 리조트의 네트워크 현대화 프로젝트를 통해 무선 성능, 대역폭, 연결성을 향상시키며 운영 효율성과 이용자 경험을 강화했다. 이들 사례는 공공, 국방, 의료, 호스피탈리티 분야에서 알카텔-루슨트의 기술 역량을 입증하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케니 응((Kenny Ng) 알카텔-루슨트 APAC 네트워크 사업 부문 총괄은 “현재 한국 시장에서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단순한 IT 자산이 아닌 비즈니스 연속성과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으로 인식하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며 “기업들의 관심 역시 인프라 현대화 자체보다 운영 중단 없이 안정적으로 전환하는 방안에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알카텔-루슨트는 Wi-Fi7부터 미션 크리티컬 통신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안정적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디지털 전환과 비즈니스 혁신을 뒷받침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술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Connex26에서 수상한 7개 파트너사는 국내 기업의 네트워크 현대화를 최전선에서 이끌고 있는 기업들로, 알카텔-루슨트 국내 파트너 생태계의 기술력과 전문성, 그리고 고객 중심의 실행 역량을 보여준다.
자이총 티(Tee, Jyh Chong) 알카텔-루슨트 APAC 세일즈&서비스 부사장은 “이번에 수상한 파트너사들은 한국 시장에서 알카텔-루슨트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온 핵심 파트너들”이라며, “AI 도입 확대와 클라우드 중심 환경 변화로 인해 기업 네트워크에 대한 요구사항이 빠르게 고도화되는 가운데, 고객이 안정적으로 인프라 현대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파트너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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