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홈 오디오 재정의, 보스(BOSE) 플래그십 라인업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공식 출시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BOSE) 가 홈 오디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Lifestyle Collection)'을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라이프스타일 울트라 스피커(Lifestyle Ultra Speaker), 라이프스타일 울트라 사운드바(Lifestyle Ultra Soundbar), 라이프스타일 울트라 서브우퍼(Lifestyle Ultra Subwoofer) 총 3종으로 구성되며, 보스의 최신 독자 기술을 집약해 다양한 구성 방식으로 공간에 맞는 고품질 사운드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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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BOSE)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은 단일 제품으로도, 전체 시스템으로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라이프스타일 울트라 스피커 2대를 스테레오로 연결하거나, 울트라 사운드바에 서브우퍼와 추가 스피커를 확장해 최대 7.1.4채널 홈시어터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은 홈 인테리어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정제된 디자인을 공유한다. 홈 패브릭에서 영감을 받은 텍스처 니트 패브릭 그릴과 조각 같은 실루엣이 특징이며, 사운드바와 서브우퍼의 곡선형 프레임은 프리미엄 유리 패널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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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울트라 사운드바는 단일 인클로저에서 시네마 수준의 사운드를 구현하는 완전히 새로운 음향 구조를 채택했다. 전방 4개 상향 2개 풀레인지 드라이버와 센터 트위터, 보스의 독자적인 페이즈가이드(PhaseGuide) 드라이버 2개를 탑재해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컨텐츠의 3차원 입체 음향을 단독으로 재생할 수 있다. 스피치 클라리티(SpeechClarity) 기술은 AI 기반 음성 강화 기능으로 대사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하며, 커스텀튠(CustomTuneQ) 기술이 공간 음향 환경을 자동으로 분석해 최적의 사운드를 설정한다.
라이프스타일 울트라 스피커는 컬렉션 내 가장 다목적으로 활용 가능한 제품이다. 컴팩트한 크기에도 전방 2개 상향 1개, 총 3개의 드라이버로 넓은 음장을 구현하며, 보스 고유의 기술과 트루스페이셜(TrueSpatial) 기술을 통해 천장과 벽면으로 사운드를 반사시켜 단일 스피커로는 이례적인 입체감을 제공한다. 클린베이스(CleanBass) 기술과 독자적인 콰이어트포트(QuietPort) 구조로 소형 제품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깊고 선명한 저음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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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울트라 서브우퍼는 무선으로 연결되는 슬림한 베이스 모듈로, 클린베이스 기술과 콰이어트포트 구조를 통해 어떤 볼륨에서도 왜곡 없이 깊고 강렬한 저음을 재생한다. 사운드바 및 리어 스피커와 함께 사용 시 저음 재생을 전담해 나머지 드라이버가 중·고음 표현에 집중할 수 있어 전체 시스템의 사운드 분리도와 명료도를 높인다.
라이프스타일 울트라 스피커, 라이프스타일 울트라 사운드바, 라이프스타일 울트라 서브우퍼는 블랙과 화이트 스모크 두 가지 컬러로 제공되며, 오늘부터 보스 공식 온·오프라인 채널 및 주요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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