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카메라 | 소니코리아 KOBA 2026 참가, 차세대 미디어 워크플로우 운영 위한 통합 솔루션 및 다양한 신제품 선보여
소니코리아는 5월 12일(화)부터 15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 ‘KOBA 2026’에서 방송 및 콘텐츠 제작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과 워크플로우를 제시한다.
소니 부스에서는 소니의 ‘네트워크 라이브’ 생태계의 진화를 볼 수 있는 라이브 프로덕션 솔루션과 뛰어난 화질과 시스템 확장성을 제공하는 새로운 시스템 카메라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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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보도를 위한 향상된 뉴스 제작 워크플로우와 프로 영상 장비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Alpha 7 V를 포함해 소니의 최신 풀프레임 카메라 및 G 마스터(G Master) 렌즈를 사용해볼 수 있는 슈팅존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카메라, 렌즈, 액세서리를 혜택가로 구매할 수 있는 소니 스토어도 운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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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프로덕션
4K 및 HDR(High Dynamic Range) 콘텐츠에 대한 시청자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동시에, 라이브 이벤트 프로덕션이 복잡해지고 있는 환경에서 소니는 제작 비용을 절감하고 원격 제작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반의 라이브(Networked Live)' 솔루션을 강화하여 선보인다. 네트워크 라이브 프로덕션 존에서는 최신 클라우드 등 IP 기반의 네트워크 제작 시스템을 포함해 확장된 네트워크 기반 제작 시스템과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체험 가능하다.
업그레이드된 Nevion VideoIPath에서는 네트워크 상의 모든 신호의 흐름과 장비를 모니터링 하고 관리할 수 있다. 또한, SRT 등의 추가적인 지원을 통해 대형 시스템 뿐만 아니라 저비용으로 클라우드와 연결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리모트 제작 워크플로우의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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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하이엔드 방송 시스템의 표준: HDC-R 시리즈 카메라
이번 KOBA 전시회에서 기존 중계차와 스튜디오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했던 HDC-5000 및 HDC-3000 시리즈의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된 새로운 라인업 HDC-5500R, HDC-5500RV, HDC-3500R, HDC-3500RV, 그리고 HDC-3200R 등 총 5종의 모델을 처음 국내에 선보인다.
R 시리즈는 기존 HDC-5000 및 HDC-3000 시리즈의 강점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향상된 광학적 센서 성능과 전송 프로토콜 유연성을 갖췄다. 모든 R 시리즈 카메라는 2/3인치 3칩 4K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글로벌 셔터 기능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R 시리즈 시스템 카메라는 강화된 이미지 성능, 추가 전송 경로 및 인프라 옵션을 통한 시스템 확장성, 모델 간 일관된 색상 매칭을 통한 향상된 사용성 등 발전된 디테일과 확장된 작동 모드로 까다로운 조명 조건에도 대응 가능하다. 또한 HDC-3500R과 HDC-3200R에서도 옵션을 추가함으로써, 3D LUT 기능을 지원하게 되어, 다양한 라이브 이벤트에서 보다 창의적이고 시네마틱한 라이브 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된다.
신모델 중 HDC-5500R, HDC-5500RV, HDC-3500R, HDC-3500RV, HDC-3200R과 HDCU-3500R 카메라 컨트롤 유닛은 2026년 11월경 출시 예정이며, HKCU-LUT35 3D LUT 옵션 보드는 2026년 8월경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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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프로덕션용 4K CMOS 시스템 카메라HDC-5500RV]
뉴스 제작 워크플로우
1/2인치 크기의 3CMOS Exmor R 4K 센서와 BIONZ XR™ 영상 처리 엔진을 탑재하여, 저조도 환경에서도 노이즈가 억제된 선명한 4K 60p 영상을 제공하며, 17배율 광학 줌 렌즈, 독립적인 포커스/줌/아이리스 링 조작부, 그리고 AI 기반 오토포커스 AF (Auto Focus) 기능을 갖춘 PXW-Z300 핸드헬드 캠코더의 시연도 볼 수 있다. PXW-Z300은 영상의 진위성(Authenticity)을 지원하는 최초의 핸드헬드 카메라로 향후 생성형 AI로 인한 페이크 뉴스에 대응할 수 있으며, 소니는 표준 포맷인 C2PA의 회원사로 표준을 함께 만드는데 참여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펌웨어가 적용되어 네트워크 연결, AI 기반 피사체 인식, 정밀 자동 초점 및 MPEG HD422 추가 옵션이 있는 소형 PXW-Z200 XDCAM 및 HXR-NX800 NXCAM 4K HDR 핸드헬드 캠코더도 전시한다. 특히 이번 KOBA에서는 테이크캠(Take Cam)이라고 부르는 핸디캠의 시네마룩 지원 데모를 통해 크리에이터의 캠코더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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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3-CMOS 센서 플래그십 핸드헬드 XDCAM 캠코더 PXW-Z300]
KOBA 2026 소니 부스에서는 PTZ 자동 프레이밍 카메라 BRC-AM7(버전 3.0), SRG-A40 및 SRG-A12(버전 4.0) 모델도 만나볼 수 있다. BRC-AM7(버전 3.0), SRG-A40 및 SRG-A12(버전 4.0) 모델은 1인 프로덕션 및 무인 카메라 시스템 대중화 트렌드에 발맞춰 최신 펌웨어를 탑재했다.
강연자가 빠르게 이동하거나 스포츠 경기 중 여러 선수가 교차하는 상황에서도 목표 피사체를 놓치지 않고 시네마틱한 구도로 줌 및 패닝을 자동 수행하는 AI 오토 프레이밍(Auto Framing) 기능과 OpenTrackIO 프로토콜 지원이 추가되었다. 소니의 최신 AI 기술을 활용한 이번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스포츠 방송, 교육, 기업 콘텐츠 제작 등 점점 더 다양한 제작 요구 사항에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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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Z 자동 프레이밍 카메라 BRC-AM7]
여러 스튜디오에서 입력 및 출력 신호를 공유해 효율적인 제작을 가능하게 하는 MLS-X1S 멀티 포맷 스위처의 새로운 기능도 부스에서 시연한다. 또한 가시성 및 조작성이 개선된 XPT 조작 패널을 탑재한 새로운 제어판 ICP-X7000A도 전시된다. 해당 제어판은 2026년 하반기에 출시 예정이다.
이 밖에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홈페이지(https://pro.sony/ko_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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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미징 라인업
체험 및 슈팅존에는 알파 풀프레임 미러리스 라인업과 소니 미러리스 E-마운트 렌즈 라인업, 시네마 라인 제품들이 전시된다. 알파 슈팅존에서는 최신 카메라인 Alpha 7 V부터 플래그십 카메라 Alpha 1 II를 비롯해 Alpha 7C II, Alpha 7C R 등 알파 라인업과 렌즈일체형 풀프레임 카메라 RX1R III를 사용해볼 수 있다. SEL50150GM, SEL2870GM 렌즈를 비롯한 G Master 렌즈 라인업도 체험 가능하다. 나아가 영상제작 특화 제품 라인업인 시네마 라인 FX30, FX3와 FX6, 사진과 영상을 모두 고려한 FX2, 렌즈 교환식 PTZ 카메라 FX7과 VENICE 확장 시스템 미니(CBK-3621XS)까지 만나볼 수 있다.
부스에 방문한 참관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소니스토어 가입 후 만족도 설문 조사에 응답한 뒤 현장에서 럭키드로우에 참가하면, 하루 500명 한정으로 1등(1명)에게는 Alpha 7 V 50% 할인권, 2등(1명)에게는 Alpha 7C II 렌즈킷 50% 할인권, 3등(2명)에게는 SEL2470GM2 50% 할인권, 4등(20명)에게는 PGYTECH 테크랩을 증정한다. 럭키드로우에 참가만 해도 알파 카메라 뱃지가 현장에서 지급된다.
이 밖에도 최진성 작가, 김현수 작가, 박정훈 촬영 감독, 박지훈 촬영 감독과 함께하는 세미나가 코엑스 4층 Hall C C403호에서 운영된다. 세미나 회차별 주제 및 상세 일정은 알파 홈페이지(www.sony.co.kr/alpha)에서 확인 및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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