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 최신 인텔 플랫폼 기반의 메인스트림 메인보드, 디앤디컴 '애즈락 B860 Rock WiFi 7' 출시
3년 다이나믹케어 서비스를 앞세워 혁신적인 IT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앤디컴(대표: 손권석, 이하 디앤디)에서 신규 라인업 Rock 시리즈의 최신 인텔 플랫폼 기반 메인스트림 메인보드 '애즈락 B860 Rock WiFi 7'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애즈락 Rock 시리즈는 안정적인 성능과 구성, 깔끔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앞세운 모던 유저 라인업으로, 최신 PC 빌드 환경에서 사용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편의성과 완성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애즈락은 메인보드 라인업을 사용자 성향과 사용 환경에 맞춰 세분화해 제안해 왔으며, Rock 시리즈는 그 가운데 ‘Modern Users(모던 유저)’ 포지션에 위치한다. 필수 기능 중심의 엔트리 제품군과는 구분되면서도, 상위 게이밍·내구성·크리에이터 지향 제품군과는 다른 방향으로 요즘 PC 사용자가 기본으로 기대하는 구성을 균형 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즉 게임·업무·일상 등 폭넓은 사용 환경에서 꼭 필요한 기본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연결성·확장성·조립 편의와 같은 최신 사용자 경험 요소까지 놓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했다.
애즈락 B860 Rock WiFi 7은 LGA1851 기반으로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Series 2)를 지원하며, DDR5 4 DIMM 구성과 Blazing M.2(PCIe Gen5x4) 1개 + Hyper M.2(PCIe Gen4x4) 2개, 2.5GbE LAN 및 Wi-Fi 7을 제공한다. 또한 후면에 USB 3.2 Gen2x1 Type-C 포트를 갖춰 최신 주변기기 연결 환경에서도 편의성을 확보했다. 또한 PCIe 5.0 등 최신 규격을 지원해 그래픽카드 및 스토리지 구성에서의 업그레이드 유연성을 확보했으며, 견고한 8+1+1+1+1 Dr.MOS 기반 전원 설계와 안정성 중심의 기판 디자인, 주요 부품 영역의 히트싱크 적용으로 장시간 구동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 경험을 지향한다.
여기에 BIOS Flashback과 POST Status Checker 등 문제 해결과 초기 세팅에 유용한 기능, SSD 간편 분리 래치 등 DIY 사용자가 조립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편의 요소까지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튜닝을 위한 RGB 제어 지원(Polychrome SYNC, SignalRGB 지원)까지 폭넓게 제공해 ‘바로 쓰기 좋은 메인보드’라는 Rock 시리즈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
디앤디컴은 창립 이래 24년간 글로벌 PC 컴포넌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유통기업으로 애즈락(ASRock)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를 비롯하여 게인워드(Gainward), 맥선(Maxsun), 에이폭스(AFox)의 그래픽카드 및 컬러풀(Colorful) SSD, 그리고 디앤디 무선랜카드 등을 전문적으로 유통하고 있다. 디앤디에서 유통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 “다이나믹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메인보드 구매자에게는 3개월 내 CPU 소켓, 메모리, VGA슬롯 파손에 대한 1회 무상서비스가 포함된 6가지의 혁신적인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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