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알로소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최대 규모 참가, 도슨트와 함께하는 전시 컨셉의 감각적 휴식 공간 ‘알로소 하우스’ 선보여
감도 높은 공간 연출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제시해온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 알로소(Alloso)가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전시회로, 최신 주거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관련 산업의 흐름을 조망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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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소가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체험하는 전시회 컨셉의 '알로소 하우스’를 운영한다.
알로소는 대형 부스 중 하나로 규모감 있게 참여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진정한 쉼의 가치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체험형 공간 ‘알로소 하우스(Alloso Haus)’를 선보인다. 특히 보여주는 전시를 넘어, 소파가 하나의 전시 오브제가 되어 공간 자체를 하나의 작품이 되도록 구현한 이번 부스는, 전문 도슨트의 안내와 함께 브랜드 철학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전시 공간은 단순히 소파를 배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집’에서 가장 다양한 구성원들이 다채로운 일상을 보내는 거실의 의미를 가진 ‘중정(Courtyard)’에서 시작한다. 이 공간은 각기 다른 머무름의 시간을 제안하며, 관람객이 자신의 호흡과 시선에 집중할 수 있는 예술적 공간으로 구현했다.
관람객은 빛과 유리의 개방감 속에서 가볍게 머무는 ‘하우스 에이(Haus A)’와, 부드러운 소파 위에서 깊은 대화를 나누는 ‘하우스 오(Haus O)’ 조닝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자신에게 맞는 온전한 편안함을 탐색할 수 있다.
특히 전시된 제품을 경험하며 자신이 선호하는 소파와 쉼의 모습을 직접 그림으로 그려보는 ‘소파 드로잉 이벤트(Drawing a sofa, get a stay)’는 이번 미술관 컨셉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알로소는 이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생각하는 다양한 ‘쉼’의 모습을 함께 나누고, 고객이 원하는 소파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향후 제품 기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전시 컨셉을 담은 ‘알로소 하우스백’을 증정하며, SNS 인증 시 워커힐 호텔 숙박권 및 알로소 소파 등 파격적인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브랜드 핵심 숫자와 연관된 입장 번호를 받은 고객에게 프리미엄 레더 굿즈를 증정하는 ‘체크인 알로소(Check in Alloso)’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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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소가 스웨덴 ‘노트 디자인 스튜디오’와 협업한 신제품 ‘디딤(Didim)’을 공개한다.
공간 곳곳에 배치된 다양한 전시품도 눈길을 끈다. 스웨덴 ‘노트 디자인 스튜디오(Note Design Studio)’와 협업한 신제품 ‘디딤(Didim)’을 비롯하여 감도 높은 리빙 무드를 완성하는 신규 마감재, 글로벌 텍스타일 브랜드 ‘크바드라트(Kvadrat)’ 에디션 등 알로소의 디자인 정체성이 집약된 라인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오프라인 현장의 열기는 온라인으로도 이어진다. 2월 26일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는 리빙디자인페어 현장에서 실시간 송출되며, 오프라인 현장을 상회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페어 기간 중 현장에서는 전 제품 3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알로소 관계자는 "집은 이제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공간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일상의 시간이 겹쳐지는 장소로 변화하고 있다”며 “정해진 답 없이 각자의 호흡과 속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한 만큼, 관람객이 이번 전시를 통해 자신만의 편안함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알로소 하우스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 기간 동안 코엑스 A홀 246번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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