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포트 8K DP 듀얼 디스플레이 KVM 스위치, 에이텐 코리아 CS1942DPA·CS1944DPA 출시

홈 > 최신뉴스 > 주요뉴스
주요뉴스

IT | 2·4포트 8K DP 듀얼 디스플레이 KVM 스위치, 에이텐 코리아 CS1942DPA·CS1944DPA 출시

권경욱 기자 0   0

KVM 및 AV 솔루션 글로벌 선도 기업 에이텐(ATEN)의 한국 지사 에이텐 코리아가 USB 3.0 8K DisplayPort 듀얼 디스플레이 KVMP 스위치 CS1942DPA와 CS1944DPA를 출시했다.


ATEN CS1942DPA와 ATEN CS1944DPA는 각각 2포트와 4포트 구성의 KVM 스위치로, 2대 또는 4대 컴퓨터를 듀얼 DisplayPort 디스플레이 환경에서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로 제어할 수 있는 장비다. 각각의 제품은 연결가능한 외부 포트 수를 제외한 주요 사양이 동일하며, 데스크톱 환경에서 여러 시스템을 오가며 작업해야 하는 사용자에게 효율적인 작업 전환과 공간 활용도를 동시에 제공한다.



thumb-990852856_1Bc0NnAv_8c7d3b031ca53bd43fdd1e77de443c7e49dc33b7_600x460.jpg

ATEN CS1942DPA와 ATEN CS1944DPA


신제품은 ATEN 엔터프라이즈급 설계를 기반으로 한 ATEN 최초의 8K 지원 KVM 스위치 시리즈다. 특히 DisplayPort 1.4와 HDR10+를 지원하며 최대 7680 × 4320 @ 60Hz, 5120 × 2880 @ 60Hz, 4096 × 2160 @ 120Hz 해상도 환경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초고해상도 그래픽 작업이나 고주사율이 요구되는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면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한 21:9 및 32:9 울트라 와이드 화면비도 가능해 와이드 스크린 및 멀티 윈도우 작업 환경에서도 높은 몰입감을 보장한다.

  

ATEN CS1942DPA·ATEN CS1944DPA는 중앙 집중식 멀티 컴퓨터 제어 환경을 구현해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 듀얼 모니터로 여러 대의 컴퓨터를 관리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구성은 디자이너, 영상 편집자, CAD/CAM 엔지니어, 방송 제작자 등 고해상도 환경에서 생산성을 중시하는 전문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기본 구성품으로 DisplayPort 및 USB 케이블을 제공해 별도의 설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 앤 플레이 환경을 지원하는 것도 주목할 부분.



thumb-990852856_i6k7qEw5_542af290b1990cb22fc6b869f9deb458c9cab027_600x342.jpg

ATEN CS1942DPA


전환 방식 역시 작업 환경에 맞게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전면 푸시 버튼을 비롯해 원격 포트 선택기, 핫키, 마우스 휠, RS-232 명령을 통해 컴퓨터를 전환할 수 있고, KVM·USB·오디오 신호 또한 독립적으로 전환할 수 있어 사용 목적에 따라 자유로운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키보드와 마우스 에뮬레이션 기능, 전원 감지 기반 자동 전환 기능도 제공돼 작업 환경이 안정적이다. 


확장성 측면에서는 데이지 체인 방식을 통해 2대의 CS1942DPA 또는 CS1944DPA를 연결해 쿼드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여러 개의 고해상도 화면을 동시에 활용하는 작업 환경에서도 시각적 정밀도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내장된 USB 3.1 Gen 1 허브는 최대 5G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해 별도의 USB 허브 없이도 다양한 주변기기를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



thumb-990852856_LDBb1c6S_3aa2136646c0bb1f658d3d2af6ca3cd4a8e096dd_600x347.jpg

ATEN CS1944DPA


새롭게 출시된 ATEN CS1942DPA와 ATEN CS1944DPA는 Windows, macOS, Linux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컴팩트한 디자인과 인체공학적인 조작 구조로 데스크톱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성능 하드웨어와 안정적인 신호 전송을 기반으로, 초고해상도 듀얼 및 쿼드 디스플레이 환경에서 요구되는 일관된 품질과 신뢰성을 갖췄다.


에이텐 코리아는 ATEN CS1942DPA·ATEN CS1944DPA가 고해상도 멀티 디스플레이 환경에서 다수의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제어해야 하는 전문 사용자에게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그래픽 작업, 콘텐츠 제작, 금융·사무 환경, 와이드 스크린 기반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작업 효율을 높이는 핵심 장비로 활용될 전망이다.


에이텐 코리아 마케팅팀 전성훈 팀장은 “ATEN CS1942DPA와 ATEN CS1944DPA는 ATEN이 축적해온 고성능 KVM 기술력을 기반으로 최대 8K 듀얼 디스플레이 환경까지 확장한 제품”이라며, “고해상도 작업 환경에서 안정적인 제어와 유연한 확장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이텐 공식 웹사이트(www.aten.com/kr) 및 온라인 스토어(www.atensho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블루프레임(https://www.bluefra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 , , ,

0 Comments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