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데이터브릭스 티맵모빌리티 케이스 스터디, 데이터 민주화로 완성한 티맵모빌리티의 디지털 혁신
현재 포춘(Fortune) 500대 기업의 60% 이상을 포함한 전 세계 20,000여 이상의 조직이 데이터브릭스를 통해 데이터 및 AI 애플리케이션, 분석 솔루션 및 에이전트 기능을 구축하고 확장하고 있다.
티맵모빌리티가 데이터브릭스 플랫폼을 통해 대규모 이동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데이터 민주화 및 거버넌스 고도화를 추진해 업무 효율을 향상시킨 케이스 스터디 사례가 있다.
케이스 스터디 내용의 요약은 아래와 같다.
Ÿ 티맵모빌리티의 데이터 민주화 및 거버넌스 고도화 추진 배경: 티맵모빌리티는 티맵 서비스를 통해 유입되는 방대한 트래픽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화된 서비스 고도화와 내부 Agent Experience(AX)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티맵은 국내 2,500만 명 이상의 가입자와 국내 차량의 95% 이상이 사용하는 서비스로, 연간 73억 건 이상의 이동 데이터를 처리하고 있으나, 기존 데이터 환경에서는 일반 사용자가 카탈로그를 통해 직접 데이터를 탐색·활용하기 어려워 데이터 전문 인력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다. 단순 데이터 추출 요청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데이터 분석가의 업무 과중과 병목이 발생했고, 권한 관리 및 거버넌스 체계의 유연성 부족으로 개인정보 등 민감 데이터 처리에도 제약이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브릭스 플랫폼 도입을 결정했다.
Ÿ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 기반 셀프서비스 분석으로 데이터 민주화 구현: 티맵모빌리티는 데이터브릭스 도입을 통해 데이터 분석의 셀프서비스화를 추진하고 사내 데이터 활용 문화를 혁신했다. 특히 지니 스페이스를 활용해 데이터 비전문 인력도 자연어 기반 명령어로 데이터를 탐색·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기획, 마케팅 등 비전문 부서도 데이터를 보다 자유롭게 활용해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고, 대시보드·SQL·노트북 기능을 통합적으로 활용해 분석 및 시각화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Ÿ 유니티 카탈로그로 보안·권한·감사 체계 강화 및 업무 효율 성과: 티맵모빌리티는 유니티 카탈로그(Unity Catalog)를 적용해 세분화된 권한 관리와 데이터 오너십 체계를 구현했으며, 컬럼 마스킹 정책을 통해 개인정보 보안 수준을 강화하고 접근 이력 추적을 통해 내부 데이터 활용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했다. 그 결과, 2025년 9월 기준 분석팀에 접수되는 단순 데이터 추출 요청이 기존 대비 68% 감소했으며, 전체 직원의 약 48%가 직접 데이터를 탐색·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데이터 팀은 반복 업무 부담을 줄이고 심층 분석 및 모델링 등 고도화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향후 유니티 카탈로그를 중앙 데이터 허브로 확장하고 AWS Glue Federation 및 External Table 연동, 전사 데이터 통합 이관을 통해 데이터 거버넌스와 분석을 추가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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