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발렌타인데이까지 이용자 활동 급증, 틴더 새해 첫 일요일 ‘데이팅 선데이’ 및 연초 피크시즌 데이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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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1월부터 발렌타인데이까지 이용자 활동 급증, 틴더 새해 첫 일요일 ‘데이팅 선데이’ 및 연초 피크시즌 데이터 공개

권경욱 기자 0   0

틴더(Tinder)가 새해를 맞아 연초 데이트 피크시즌에 관련된 인앱 데이터를 공개했다.


2025년 1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의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연중 평균 대비 이용자 활동이 뚜렷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새해에 새로운 인연을 찾기로 결심하고 이를 실천에 옮기는 날로 알려진 ‘데이팅 선데이(Dating Sunday)’에는 스와이프(Swipe®), 메시지, 매칭 등 주요 지표 전반에서 증가세가 확인되었다.


틴더 내부 데이터¹에 따르면, 2025년 데이팅 선데이인 1월 5일에 연중 평균 대비 스와이프 활동이 약 13% 증가했으며, 이용자 간 메시지 전송량과 ‘좋아요(Likes)’ 수 역시 각각 약 10% 이상 늘어났다. 같은 날 이용자들의 대화 수는 약 7% 증가했고, 평균 매칭 수도 약 6% 늘어 초당 380건의 매칭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연중 평균 수치 대비 약 10% 높은 수준이다. 또한 이용자들의 응답 속도 역시 전년 대비 평균 2시간 25분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트 피크시즌으로 분류되는 1월 1일부터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까지의 기간 동안에도 활동 증가는 이어졌다. 해당 기간동안 틴더에서는 일 평균 메시지 전송량이 연중 평균 대비 약 1천만 건 더 많았으며, ‘좋아요’ 수 역시 4천만 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연초와 발렌타인데이 전후 기간이 새로운 관계 형성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시기라는 점이 실제 활동 지표로 나타난 결과다.


많은 싱글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이 기간 동안, 이용자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자신을 표현하며 새로운 만남에 나서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틴더는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명확하고 편안하게 자신을 드러내고 의미 있는 연결을 탐색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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