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 | 포르자 호라이즌 6와 루나 어비스 등 최신 게임, 엔비디아 DLSS 적용 확대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최신 게임 3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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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포르자 호라이즌 6(Forza Horizon 6)’가 모든 게이머를 대상으로 정식 출시된다.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을 지원해 지포스 RTX 게이머는 고품질 비주얼을 더욱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화할 수 있다. 또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사용자는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 6X 모드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한편, ‘루나 어비스(Luna Abyss)’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하며,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은 업그레이드를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기본 지원하며, 6X 모드를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더욱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포르자 호라이즌 6’, DLSS 멀티 프레임 생성·레이 트레이싱 지원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Playground Games)와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Xbox Game Studios)의 ‘포르자 호라이즌 6’는 550종 이상의 실제 차량을 타고 일본의 아름다운 풍경을 누비며, 호라이즌 페스티벌(Horizon Festival)에서 전설적인 레이서로 성장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플레이어는 관광객으로 게임을 시작해 음악과 일본 문화로 가득한 세계를 탐험하게 된다. 이후 밸리 에스테이트(Valley Estate)를 건설하고 다양한 주택을 획득하며, 차량 컬렉션을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차고에 전시할 수 있다. 친구들과 함께 도로를 질주하고 일본 전역에서 열리는 자동차 모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랩(EventLab)과 호라이즌 코랩(CoLab)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포르자 호라이즌 6’에서는 탐험과 페스티벌 레이싱이 결합된 방대한 캠페인을 싱글 플레이와 협동 플레이로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는 일본을 탐험하고 컬렉션 저널(Collection Journal)을 완성하는 한편, 신인 드라이버로서 호라이즌 페스티벌 참가 자격을 입증해야 한다. 이후 호라이즌 인비테이셔널(Horizon Invitational)을 통해 페스티벌 진출 자격을 획득하고, 점점 더 빠른 차량으로 순위를 올리며 새로운 손목밴드(Wristband)를 획득하게 된다. ‘호라이즌 레전드(Horizon Legend)’로 성장한 플레이어는 최고의 드라이버만 입장할 수 있는 전용 공간 ‘레전드 아일랜드(Legend Island)’에 들어서게 된다.
‘포르자 호라이즌 6’는 5월 15일(현지 시간) 프리미엄 에디션(Premium Edition) 구매자를 대상으로 얼리 액세스를 시작하며, 5월 19일(현지 시간)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정식 출시된다.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레이 트레이싱 비주얼을 더욱 향상된 품질과 성능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용해 프레임 속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포르자 호라이즌 6’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고 수준의 성능을 원하는 플레이어는 더욱 향상된 프레임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GPU를 위한 자동 변속기와 같은 지능형 시스템이다. 고정된 배수를 사용하는 대신 프레임 배수를 자동으로 조정해 프레임 속도, 이미지 품질, 반응성 간 최적의 균형을 맞춘다.
즉, 목표 프레임 속도 또는 120Hz, 144Hz, 240Hz 이상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극대화하는 데 필요한 프레임만 생성한다.
시스템은 GPU 성능과 디스플레이 최대 주사율 간의 격차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실시간으로 조정된다. 그래픽 부하가 높은 상황에서는 프레임 생성 수준을 상향 조정해 성능 저하를 보완하고, 고주사율 디스플레이에서도 부드러운 화면을 유지한다. 반대로 부하가 줄어들면, 필요한 만큼만 연산하도록 프레임 생성 배율을 자연스럽게 낮춘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엔비디아 앱의 ‘그래픽(Graphics)’ 탭에서 전체 또는 게임별로 활성화하고 설정할 수 있다.
‘DLSS 오버라이드 – 프레임 생성 모드(DLSS Override – Frame Generation Mode)’를 열고 ‘다이내믹(Dynamic)’을 선택한 뒤, ‘최대 주사율(Max refresh rate)’을 선택하면 엔비디아 앱이 디스플레이의 최대 주사율에 맞춰 최대 프레임 속도를 동기화하고 최적의 모션 선명도를 제공한다. 또는 ’커스텀(Custom)’을 선택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목표로 할 최대 프레임 속도를 직접 입력할 수 있다. ‘포르자 호라이즌 6’의 경우, 반드시 ‘DLSS 오버라이드 – 모델 프리셋(DLSS Override – Model Presets)’ 메뉴에서 프레임 생성 모델을 ‘프리셋 B(Preset B)’로 설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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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는 모든 타이틀에서 4X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할 수 있다. 최신 프레임 생성 .dlls를 지원하는 일부 타이틀에서는 최대 6X까지도 가능하다. 여기에서 6X 지원 타이틀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4K 해상도에서 지포스 RTX 50 시리즈 데스크톱 GPU 사용자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4X 모드를 통해 평균 5.2배 성능 배수를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고 옵션과 레이 트레이싱이 적용된 ‘포르자 호라이즌 6’를 최상의 환경으로 즐길 수 있다. 지포스 RTX 5090은 330 FPS 이상, 지포스 RTX 5080은 23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 Ti는 200 FPS 이상의 성능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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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자 호라이즌 6’ 3840x2160 지포스 RTX 데스크톱 GPU 성능
엔비디아 DLSS 활성화, 레이 트레이싱 활성화, 최고 옵션 기준
2560x1440 해상도에서 지포스 RTX 5090 사용자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4X 모드를 통해 최고 옵션과 레이 트레이싱이 적용된 ‘포르자 호라이즌 6’를 400 FPS 수준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평균 4.1배의 성능 배수를 통해 다른 GPU에서도 매우 높은 프레임 속도를 구현할 수 있으며, 지포스 RTX 5080은 30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 Ti는 260 FPS 수준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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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자 호라이즌 6’ 2560x1440 지포스 RTX 데스크톱 GPU 성능
엔비디아 DLSS 활성화, 레이 트레이싱 활성화, 최고 옵션 기준
1920x1080 해상도에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4X 모드를 함께 사용해 평균 3.8배의 프레임 속도 향상이 가능하다.
이 배수 향상을 통해 지포스 RTX 5090은 약 500 FPS, 지포스 RTX 5080은 약 400 FPS, 지포스 RTX 5070 Ti는 35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은 300 FPS 이상, 지포스 RTX 5060 Ti는 230 FPS 이상을 구현한다. 지포스 RTX 5060은 최고 옵션 기준으로 169 FPS 성능을 제공하며, 더 높은 성능을 얻으려면 일부 설정을 익스트림(Extreme)에서 울트라(Ultra) 또는 하이(High)로 조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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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자 호라이즌 6’ 1920x1080 지포스 RTX 데스크톱 GPU 성능
엔비디아 DLSS 활성화, 레이 트레이싱 활성화, 최고 옵션 기준
지포스 RTX 5090, 지포스 RTX 5080 노트북 GPU에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4X 모드를 통해 ‘포르자 호라이즌 6’의 2560x1600 프레임 속도가 평균 3.9배 향상된다. 이를 통해 휴대용 기기에서도 최대 230 FPS까지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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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자 호라이즌 6’ 2560x1600 지포스 RTX 노트북 GPU 성능
엔비디아 DLSS 활성화, 레이 트레이싱 활성화, 최고 옵션 기준
지포스 RTX 50 시리즈 노트북에서 1920x1080 해상도 기준 3.9배 DLSS 성능 배수를 활용하면 ‘포르자 호라이즌 6’의 최고 옵션과 레이 트레이싱 프레임 속도는 330 FPS에 도달한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노트북 GPU에서 이동 중에도 초고속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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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자 호라이즌 6’ 1920x1080 지포스 RTX 노트북 GPU 성능
엔비디아 DLSS 활성화, 레이 트레이싱 활성화, 최고 옵션 기준
‘포르자 호라이즌 6’에서 초고속 프레임 속도를 경험하려면 최신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다운로드하고 설치하면 된다.
PC 없이도 플레이 가능... 지포스 나우 ‘포르자 호라이즌 6’ 클라우드 플레이 지원
집을 비웠거나 지포스 RTX PC 또는 노트북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혹은 별도의 지포스 RTX 시스템이 없는 경우에도 얼티밋 지포스 나우(Ultimate GeForce NOW) 멤버십을 통해 클라우드 스트리밍으로 ‘포르자 호라이즌 6’를 즐길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레이 트레이싱, DLSS 슈퍼 레졸루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리플렉스 등을 지원한다.
플레이어는 지원되는 PC 게임 라이브러리를 동기화해 게임 컬렉션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포르자 호라이즌 6’를 비롯한 4,500개 이상의 지원 타이틀을 다운로드나 설치 대기 없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지포스 나우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나 어비스’ 5월 21일 출시,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크왈리(Kwalee)의 ‘루나 어비스’에서 플레이어는 모방 위성 ‘루나(Luna)’ 아래 깊숙이 자리한 거대 폐허 구조물을 탐사하는 죄수 역할을 맡는다. 어비스(Abyss)와 사라진 식민지 내부에서 잊혀진 기술을 되찾는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모든 행동은 인공지능 감시자 ‘에일린(Aylin)’의 통제 아래 이뤄진다.
플레이어는 모방 위성과 그 깊은 어비스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또한 몰락한 식민지의 흔적과 마주하며, 파멸한 세계 속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발견하게 된다. 싱글플레이 액션 모험 게임인 ‘루나 어비스’는 어비스가 품고 있는 모든 비밀을 탐험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루나 어비스’는 5월 21일(현지 시간) 출시되며,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AA를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출시 전 스팀(Steam)에서 제공되는 DLSS 적용 데모를 통해 게임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붉은사막’ 업그레이드, 6X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펄어비스(Pearl Abyss)의 ‘붉은사막’은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개선을 통해 큰 성공을 거둔 오픈 월드 액션 모험 게임으로, 100% 완료까지 수백 시간이 소요되는 방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탐험과 액션이 어우러진 세계를 배경으로, 아름답지만 잔혹한 대륙 ‘파이웰(Pywell)’에서 그레이메인(Greymane)들의 여정이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기습 공격 이후 살아남은 동료들을 다시 모으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기 위해 나서는 그레이메인 클리프(Kliff)가 된다. 동맹이 형성되고 위험이 도사리며 신비로운 세력이 드러나는 여정 속에서, 클리프는 상상을 뛰어넘는 위협과 더 큰 운명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게임에서는 활기찬 도시와 한적한 마을을 방문하고, 광활한 평원과 사막, 산맥을 가로지르며, 잊혀진 유적과 사원 등 대륙 곳곳의 독특한 랜드마크를 탐험할 수 있다. 자원을 수집하고 제작과 사냥을 진행하며 파이웰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여정을 이어갈 수 있다. 말, 드래곤, 기계 병기까지 다양한 탈것을 활용하고, 절벽과 성벽을 오르고 활강하며, 신비로운 관문을 통과해 ‘어비스(Abyss)’라 불리는 미지의 영역으로 향할 수 있다.
‘붉은사막’은 지난 3월 출시 당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4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했다.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6X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기본 지원하며, 지포스 RTX 50 시리즈 게이머는 게임 내 가장 높은 부하가 걸리는 순간에도 프레임 속도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상대적으로 부하가 낮은 장면에서는 프레임 생성이 동적으로 조정돼 보다 균형 잡힌 성능을 제공한다.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 진행 중
5월 27일(현지 시간) 출시되는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에서는 젊고 유능하며 때로는 무모한 MI6 훈련 프로그램 소속 신참 요원 제임스 본드(James Bond)가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파이인 제임스 본드의 재해석된 탄생 스토리를 만나게 된다. 이 3인칭 액션 모험 게임은 IO 인터랙티브(IO Interactive) 특유의 스텔스 게임플레이와 화려한 제임스 본드 액션이 결합됐다.
플레이어는 전 세계 명소를 배경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상징적인 차량을 운전하며, 항상 한발 앞서 있는 변절 요원을 추격하는 시네마틱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007 퍼스트 라이트’는 출시 시점부터 제한 없는 프레임 속도를 지원한다. 동시에 뛰어난 이미지 품질과 부드러운 성능을 위해 엔비디아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적용된다. 최상의 비주얼 품질을 제공하는 패스 트레이싱과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은 2026년 여름에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을 통해 게임에 최적화된 플레이 환경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Ti 데스크톱 또는 그래픽카드, 혹은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노트북 GPU가 탑재된 노트북 구매 시 스팀 버전 게임이 제공되며, 제휴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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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시스템 빌더와 유통 채널에서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하는 행사 대상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국가별 제휴사와 제품 전체 목록은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댓글 이벤트 진행 중... 커스텀 GPU·게임 코드 등 경품 증정
‘007 퍼스트 라이트’ 출시를 앞두고, 커스텀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그래픽카드, ‘007 퍼스트 라이트’ 게임 코드, ‘007 퍼스트 라이트’ 레거시 에디션(Legacy Edition)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게이머는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 틱톡(TikTok), X, 레딧(Reddit) 등 엔비디아 공식 채널의 ‘007 퍼스트 라이트’ 관련 게시물에 ‘#007FirstLightRTX’ 해시태그와 함께 댓글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행사 대상 국가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당첨자는 5월 27일(현지 시간) 이후 개별 메시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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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게임에 DLSS 통합이 이뤄질 예정이다. 향후 출시될 DLSS, RTX 타이틀 소식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RTX로 향상된 게임과 앱의 전체 목록, 엔비디아 앱의 DLSS 오버라이드를 공식 지원하는 게임과 앱의 전체 목록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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