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 800개 이상 게임과 앱에 RTX 기술 탑재 및 250개 이상 타이틀 DLSS 4 사용, 엔비디아 CES 2026서 다양한 게임 기대작에 RTX 통합 발표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게임들에 대한 RTX 통합을 발표했다. 아울러 엔비디아 DLSS 4.5를 통해 뉴럴 렌더링의 최첨단 기술을 향상시키며, 개발사들과 협력해 패스 트레이싱으로 게임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800개 이상의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에 RTX 기술이 탑재돼 있으며, 매주 DLSS 4,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통합한 새로운 게임이 출시되거나 발표되고 있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는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들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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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과 RTX 트레일러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의 PC 버전은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을 지원하는 DLSS 4로 향상되고 있다.
‘프래그마타(PRAGMATA)’의 PC 버전에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가 적용된다.
많은 기대를 받는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Resident Evil Requiem)’이 2월 27일에 출시되며, 아래에서 새로운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로 가속된 신규 트레일러를 확인할 수 있다.
‘팬텀 블레이드 제로(Phantom Blade Zero)가 레이 트레이싱과 DLSS 4를 탑재해 9월 9일에 출시된다. 새로운 RTX 스크린샷을 확인하고 개발자 비디오 다이어리를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액티브 매터(Active Matter)’가 올해 말에 프레임 생성과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는 멀티 기반 DLSS 4를 탑재해 출시될 예정이다.
‘스크리머(Screamer)’는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는 DLSS 4와 함께 출시된다.
‘디펙트(DEFECT)’는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는 DLSS 4와 함께 출시된다.
‘토탈 워: 파라오(Total War: PHARAOH)’ 엔비디아 에이스(ACE) 기술 데모는 AI가 게임 시스템과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보여준다.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의 앨라이(Ally) 업데이트는 2026년 상반기에 출시되며, 엔비디아 에이스를 기반의 장기 기억 기능을 추가해 AI 팀원의 지능과 역량을 한층 발전시킨다.
엔비디아 DLSS 4.5: 2세대 슈퍼 레졸루션 트랜스포머 모델과 6배 동적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4는 CES 2025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트랜스포머 기반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4배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AI 렌더링의 기준을 제시해 왔다. 이미 250개 이상의 게임과 앱이 DLSS 4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엔비디아 역사상 가장 빠르게 확산된 게이밍 기술이다.
CES 2026에서 엔비디아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위한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과, 240FPS 이상의 부드러운 4K 패스 트레이싱 게임 플레이를 위해 프레임 배율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6배 동적 멀티 프레임 생성을 도입하며 엔비디아 DLSS 4.5를 통해 다시 한번 기준을 높였다.
현재 지포스 RTX 사용자는 새로운 엔비디아 앱(NVIDIA App) 베타 업데이트 설치를 통해 엔비디아 앱으로 게임과 앱을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DLSS 오버라이드 기능 - 모델 프리셋(DLSS Override feature - Model Presets)' 옵션에서 '레이티스트(Latest)'를 선택해 전체 적용 또는 게임별로 적용을 설정하면 이용해볼 수 있다. 1월 13일(현지 시간)에는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DLSS 4.5 6배 동적 멀티 프레임 생성은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용으로 올해 봄 출시될 예정이다.
250개 이상의 멀티 프레임 생성 게임과 앱을 지원하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는 DLSS 4는 기존 방식으로 렌더링 프레임당 추가 프레임을 생성해 DLSS 기술 전체 제품군과 함께 작동하며 프레임 속도를 배가시킨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 카드와 노트북에서 이러한 엄청난 성능 향상을 통해 최고 해상도에서 시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2025년 1월, DLSS 4와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 카드를 출시했을 당시, 75개의 게임과 앱이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했으며, 이후 그 수는 빠르게 증가했다.
1년이 지난 현재,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 ‘배틀필드 6(Battlefield 6)’,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Clair Obscur: Expedition 33)’, ‘연운(Where Winds Meet)’ 등 2025년 가장 인기 있는 타이틀을 포함해 250개 이상의 게임과 앱이 DLSS를 지원한다.
‘007 퍼스트 라이트’, 멀티 프레임 생성 기반 DLSS 4 지원하며 5월 27일 출시
5월 27일 출시되는 ’007 퍼스트 라이트’는 IO인터랙티브(IO Interactive)의 시그니처 스텔스와 액션 게임플레이 메커니즘을 결합한 3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젊은 제임스 본드의 기원을 완전히 새롭게 재해석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고 있다. 플레이어는 유망하면서도 때로는 반항적인 26세의 영국 해군 항공 승무원 본드가 돼 M16에 발탁되며, 영화 속에서 그려진 이국적이고 위험한 스파이 세계에 몰입하게 된다.
본드의 모험은 전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며, 플레이어는 동료와 적을 대면하면서 힘, 교묘한 책략, 특유의 재치를 활용해 장애물과 도전을 극복하게 된다.
PC 버전을 위해 엔비디아는 IO인터랙티브와 협력해 DLSS 4를 적용했으며, 이를 통해 ’007 퍼스트 라이트’의 디테일을 높이고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끌어올렸다.
엔비디아는 ‘007 퍼스트 라이트’의 PC 전용 향상된 기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IO인터랙티브의 최고 기술 책임자인 울라스 카라드미르(Ulas Karademir)와 수석 엔지니어 겸 개발 매니저인 헨릭 슐리히터(Henrik Schlichter), 프랜차이즈 아트 디렉터인 라스무스 포울센(Rasmus Poulsen)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 X 등 소셜 채널에서는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90 맞춤형 제품을 획득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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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하드웨어가 없는 사용자도 지포스 나우(GeForce NOW)의 프리미엄 멤버십으로 클라우드 스트리밍을 통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007 퍼스트 라이트’를 즐길 수 있다. 이제 얼티밋(Ultimate) 멤버는 DLSS 4를 통해 타이틀을 스트리밍할 수 있는 지포스 RTX 5080급 성능을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여러 디바이스에서 몰입감 넘치고 매우 부드러운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프래그마타™’, PC에서 패스 트레이싱 기술을 적용하며 DLSS 4 가속화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캡콤(Capcom)의 ‘프래그마타’는 플레이어를 달 연구 정거장으로 이송한다. 루남 오어(Lunam Ore)가 발견된 이후 수년 동안, 인류는 거의 모든 것을 복제할 수 있는 소재인 루나필라멘트(Lunafilament)를 개발해왔다. 어느 날, 아무런 예고 없이 이 루나필라멘트를 전담하던 지구의 기지에서 모든 신호가 끊기며 연락이 두절됐다. 생명체가 없는 듯한 우주정거장에서 우연히 만난 우주비행사 휴 윌리엄스(Hugh Williams)와 안드로이드 다이애나 (Diana)는 정거장을 장악하고 있는 적대적인 AI의 위협 한가운데에 놓이게 된다.
휴는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 다이애나와 협력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고, 두 사람은 길을 가로막는 많은 장애물들을 극복하기 위해 각자의 강점과 능력에 의존해야 한다. 반전으로 플레이어는 이 싱글 플레이어 어드벤처에서 두 캐릭터를 동시에 조종해야 한다. 액션의 핵심은 해킹에 있다. 다이애나는 마주친 적들을 해킹할 수 있고, 휴는 적의 갑옷이 열리면 이를 사격해 약점을 공격할 수 있다. 이 2-in-1 전투 시스템은 ’프래그마타’만의 독특한 전략성과 짜릿함을 선사한다.
이전에 ’프래그마타’가 레이 트레이싱 효과와 DLSS 4를 탑재해 출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에는 ’프래그마타’ PC 버전에 패스 트레이싱이 추가 적용돼 사실감과 몰입감이 한층 강화된다는 점을 공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캡콤의 엔진 개발 지원 매니저인 마사루 이주인(Masaru Ijuin)이 함께한 ’프래그마타’ 게임 속 RTX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래그마타’에 대한 추가 업데이트는 X, 인스타그램, 유튜브(YouTube)의 공식 소셜 채널을 팔로우해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스팀(Steam)에서 레이 트레이싱 ‘프래그마타’ 스케치북(Sketchbook) 데모를 다운로드하면, 4월 24일 출시되는 게임의 일부를 미리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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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그마타’ 게임 내 RTX 적용 비교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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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그마타’ 게임 내 RTX 적용 비교 화면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 적용해 2월 27일 출시, 새로운 독점 PC 트레일러 공개
상징적인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서 가장 몰입감 넘치는 최신작인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은 죽음에서 탈출하는 심장이 멎을 듯한 생존 호러 게임 경험을 선사한다.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Grace Ashcroft)와 레온 S. 케네디(Leon S. Kennedy), 두 주인공의 운명이 얽히며 1998년 악명 높은 라쿤 시티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낼 수 있는 일련의 이상한 죽음을 조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1인칭 시점으로 긴장감 넘치는 현실적인 공포를 직접 체감할 수 있으며, 3인칭 시점으로 '숄더뷰 카메라'를 사용하면 보다 액션 중심의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처음에는 콘솔 시스템에서 시작됐지만, 이제는 처음 플레이하는 사람들을 포함한 많은 게이머가 PC에서 이를 즐기고 있다. 최신 버전인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은 2월 27일 전 세계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PC에 최적화돼 있으며, DLSS 4와 패스 트레이싱 효과를 포함해 성능을 가속화하고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이와 같은 게임에서 깜박이는 복도 조명, 밤중에 빛나는 네온 거리, 또는 앞길을 비추는 라이터 불꽃 등 빛과 그림자의 표현이 매우 중요하다. 패스 트레이싱을 통해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은 이제 다양한 조명에서 여러 그림자를 렌더링하고, 유리를 통한 반사, 굴절 효과 같은 복잡한 조명 효과까지 표현해 더욱 자연스러운 빛을 구현해 게임 플레이 중에 몰입감을 높인다.
새로운 트레일러에서 캡콤은 패스 트레이싱과 DLSS4로 가속된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의 게임 플레이를 더욱 자세히 공개했다.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이 PC에서 출시되면 지포스 나우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얼티밋 멤버는 DLSS 4를 통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지포스 RTX 5080급 성능을 활용해 몰입감 넘치는 매끄러운 게이밍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팬텀 블레이드 제로’, 레이 트레이싱과 DLSS 4 탑재해 9월 9일 출시, 새로운 RTX 스크린샷 공개
S-GAME의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고속의 정통 무술 전투를 중심으로 설계된 액션 롤플레잉 게임으로, 쿵푸 펑크(Kung-fu Punk)라는 고도로 독창적인 아트 스타일을 구현한다.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출시 첫날부터 멀티 프레임 생성을 포함한 DLSS 4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PC 전용 레이 트레이싱 효과로 반사, 그림자, 코스틱 효과가 추가되며, 지포스 RTX GPU의 레이 트레이싱 코어를 통해 가속된다. 새로운 RTX 온(RTX On) 독점 스크린샷을 통해 해당 효과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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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블레이드 제로’ 게임 내 RTX 적용 비교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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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블레이드 제로’ 게임 내 RTX 적용 비교 화면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올해 9월 9일에 출시된다. 개발자 다이어리 영상을 통해 ’팬텀 블레이드 제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S-Game의 CEO 겸 ’팬텀 블레이드 제로’의 크리에이터인 소울프레임 량(Soulframe Liang)은 해당 영상에서 게임의 탄생 배경과 독특한 게임플레이, 그리고 기대작의 다양한 요소를 소개한다.
‘토탈 워: 파라오’, 엔비디아 에이스가 구현하는 더욱 유용하고 인터렉티브한 어드바이저
수상 경력에 빛나는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Creative Assembly)의 토탈 워 시리즈는 깊이 있는 턴제 대전략 캠페인과 웅장한 실시간 전투, 정교하게 설계된 다양한 시스템을 결합한 게임이다.
시리즈의 오랜 역사에서 인게임 어드바이저는 이러한 시스템을 소개하고 안내하며, 플레이어가 각 타이틀의 복잡성과 뉘앙스를 이해하도록 지원한다. ’토탈 워: 파라오’를 테스트베드로 사용하는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는 엔비디아 에이스 기반의 새로운 동적 AI 어드바이저를 실험하고 있다. 이 어드바이저는 플레이어가 게임의 수많은 시스템과 메커니즘을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에이스는 모델, 개발자 도구, 온 디바이스 추론을 포함하는 AI 기술 모음으로, 스튜디오가 지식 기반의 실행 가능하며 대화형인 인게임 캐릭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토탈 워: 파라오’의 AI 어드바이저는 소형 언어 모델(small language model, SLM)로 구동되며, 사용자의 GPU에서 로컬로 실행된다. 에이스의 개발자 도구는 토탈 워의 방대한 게임 데이터를 모델에 연결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데 사용됐다.
AI는 플레이어의 프롬프트, 현재 게임 상태, 유닛, 경제와 자원 관리, 파벌 특성, 건물, 상태 효과 등 최신 정보를 담은 복잡한 데이터베이스에서 불러온 데이터를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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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시스템은 게임 세계관과 시대적 배경을 유지하면서, 플레이어의 행동에 맞춰 실시간으로 상황을 인식하는 안내를 제공한다.
이 초기 프로토타입은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가 25년 넘게 해당 시리즈를 정의해 온 깊이를 잃지 않는다. 동시에 모든 기술 수준의 플레이어가 토탈 워를 더욱 접근하기 쉽고 역동적이며, 궁극적으로 더 많은 플레이어가 즐길 수 있도록 만들 방법을 연구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앞으로 몇 달 안에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는 일부 토탈 워 플레이어를 초청해 이러한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검증하며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 플레이어들의 전문 지식과 피드백은 이러한 실험이 향후 토탈 워 타이틀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이러한 기반은 더욱 야심 찬 아이디어를 지원한다. 고유한 목소리, 충성도, 기억을 지닌 역동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해 토탈 워 캠페인이 더 깊고 놀라운 방식으로 반응하게 하며, 매 플레이마다 독특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PUBG: 배틀그라운드’, 엔비디아 ACE 기반으로 장기 기억 능력을 갖춘 PUBG 앨라이
‘PUBG: 배틀그라운드’는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배틀로얄 장르를 정의한 게임이다.
크래프톤(KRAFTON)은 ’PUBG: 배틀그라운드’에서 함께 플레이하는 엔비디아 ACE 기반 AI 팀원인 PUBG 앨라이를 통해 새로운 플레이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제 게임 용어를 사용해 PUBG 앨라이를 지휘하고, 명령을 내리고, 공격 계획과 전술 기동을 함께 계획하거나 간단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이 CPC(Co-Playable Character)를 지원하기 위해 크래프톤은 효율적인 디바이스 추론을 통해 소형 언어와 음성 모델을 사용해 기존의 규칙 기반 NPC 행동을 역동적이고 적응 가능한 경험으로 변환한다. 자동 음성 인식 모델은 플레이어의 음성을 이해하며, SML은 이러한 지침을 PUBG 앨라이의 게임 상태 인식과 결합해 전략적 계획과 실시간 반응을 위해 사용한다. 텍스트 음성 변환 모델은 PUBG 앨라이가 플레이어와 소통할 수 있는 동적 음성 대사를 생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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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에서 크래프톤은 PUBG 앨라이에 장기 기억 기능을 추가해 지능과 기능을 향상시켰다. 이제 PUBG 앨라이는 이전 플레이 성과와 게임플레이 상호작용을 기억하며, 플레이어와 상호작용할 때 이러한 기억을 활용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PUBG 앨라이의 상호작용에 깊이를 더하며, 각 게이머에게 완전히 독창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PUBG 앨라이는 2026년 상반기에 ’PUBG: 배틀그라운드’ 아케이드(Arcade)를 통해 한정 기간 사용자 테스트 이벤트 형태로 먼저 공개되며, 영어, 한국어, 중국어 사용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 초기 테스트 단계에서 크래프톤은 플레이어로부터 실제 피드백을 수집해 추후 본격 출시에 앞서 개발과 개선에 반영하는 데 도움을 받을 것이다.
멀티 프레임 생성과 레이 트레이싱 기술이 적용된 DLSS 4 탑재한 ‘액티브 매터’, 2026년 출시
가이진 엔터테인먼트(Gaijin Entertainment)의 ‘액티브 매터’는 양자 재앙으로 파괴된 멀티버스를 배경으로 하는 하드코어 군사 온라인 PvPvE, PvE, PvP 슈팅 게임이다. 각 플레이어는 타임 루프에 갇혀 사망 후에도 항상 동일한 시점으로 되돌아오는 요원을 조작하며, 시공간의 구조 자체를 왜곡하고 찢어낼 수 있는 물질인 활성 물질이 풍부한 양자 불안정 구역에 진입하게 된다.
다른 시간선의 라이벌, 중력을 변화시키는 물리 법칙을 파괴하는 이상 현상, 그리고 신비로운 존재들이 플레이어의 앞을 가로막는다. 플레이어는 활성 물질을 수확하고 전리품을 수집해, 구역 전체가 내부의 모든 것과 함께 사라지기 전에 안전한 지역으로 탈출해야 한다.
‘액티브 매터’는 지난해 9월 게임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얼리 버전을 공개한 데 이어, 올해 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스팀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정식 버전에는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된다.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액티브 매터’의 기술을 업그레이드해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포함한 DLSS 4 성능 가속 기능 모음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레이 트레이싱 기반 글로벌 일루미네이션, 레이 트레이싱 반사, 그림자 효과가 추가돼 ’액티브 매터’의 왜곡된 세계관을 더욱 사실적으로 표현한다.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지연 시간이 줄어들어 게임플레이의 반응성은 더욱 향상된다.
새로운 독점 ’액티브 매터’ RTX 트레일러에서 DLSS 4의 작동 모습을 확인해볼 수 있다.
게이머는 최신 하드웨어 없이도 출시와 동시에 지포스 나우를 통해 ’액티브 매터’를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다. 얼티밋 멤버십을 통해 게이머는 지포스 RTX 5080급 성능과 지포스 RTX 50 시리즈 소유자와 동일한 엔비디아 기술에 액세스할 수 있다. 여기에는 DLSS 4, 엔비디아 리플렉스, 다양한 레이 트레이싱 비주얼이 포함돼 있어 디바이스 전체에서 매우 매끄럽고 지연 시간이 낮은 게이밍 경험이 가능하다.
‘디펙트’, 출시와 동시에 멀티 프레임 생성 기능이 적용된 DLSS 4 지원
엠티베슬(emptyvessel)에서 개발한 ‘디펙트’ 는 권위적인 AI인 더 시스템(THE SYSTEM)이 비인간적인 논리로 지배하는 인류의 마지막 도시를 배경으로 한 사이버펑크 스타일의 분대 기반 몰입형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시스템 소속 치안 부대, 이탈한 경찰 세력, 또는 권력을 노리는 다양한 갱단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싱글 플레이로 더욱 깊이 있는 오프라인 경험을 즐기거나, PvP 또는 PvE 협동 모드에서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무기 밀수, 표적 암살, 용의자 체포 등 다양한 목표를 두고 경쟁하게 되며, 최신 무기와 기술로 무장해 살아남기 위해 우위를 확보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디펙트’는 출시와 동시에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는 DLSS 4를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 사용자에게 대폭 향상된 프레임 속도를 제공한다. DLSS 4가 ’디펙트’에서 제공하는 성능 향상을 보여주는 새로운 독점 게임플레이 비디오를 확인할 수 있다.
멀티 프레임 생성 기반 DLSS 4를 지원하는 ‘스크리머’, 3월 26일 출시
애니메이션 세계관에서 영감을 받은 미래 도시 네오 레이(Neo Rey)는, 가장 잔혹한 레이싱 대결 속에서 경쟁을 펼치는 무모한 드라이버 ‘스크리머’들의 치열한 스트리트 배틀 무대가 된다. 이 세계에서 어떤 사람들은 명예를 위해 경쟁하고, 어떤 사람들은 권력이나 복수를 위해 질주한다. 레이싱의 판도를 영원히 바꾼 수수께끼의 기술, ECHO가 등장한다. 이 기술로 인해 모든 레이스는 전투가 되고, 모든 싸움은 개인적이며 잔혹해졌다.
마일스톤(Milestone)의 ‘스크리머’에서 트윈 스틱 조작 방식을 활용해 생존을 건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왼쪽 아날로그 스틱은 핸들에 사용되며, 오른쪽 스틱은 드리프트를 제어한다. 부스트는 각 차량의 성능을 한계까지 끌어올리며, 스트라이크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정확한 타이밍에 적중시켜 상대를 제압할 수 있다. 오버드라이브가 발동되는 순간, 네오 레이의 거리에는 극도의 혼란이 펼쳐진다.
ECHO 시스템 전체를 완벽히 숙달해야만 최종 승리를 거둘 수 있다. 그리고 다른 실제 전투와 마찬가지로 ’스크리머’의 레이스는 공격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으며, 플레이어는 라이벌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전용 방어 수단도 활용하게 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스크리머’가 3월 26일 PC로 출시되면, 지포스 RTX 게이머는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는 DLSS 4를 사용해 프레임 레이트를 오버드라이브로 끌어올릴 수 있다. 새로운 ’스크리머’ DLSS 4 독점 게임플레이 비디오에서 이를 확인해 볼 수 있다.
더 많은 RTX 게임, 추가 예정
다양한 게임에 DLSS 통합 업데이트가 추가로 적용될 예정이다. 여기에서 새로운 DLSS 4.5 기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여기에서 향후 공개될 DLSS와 RTX 타이틀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여기에서 엔비디아 앱의 DLSS 4와 DLSS 4.5 오버라이드를 공식 지원하는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해 800개 이상의 RTX 지원 타이틀 전체 목록도 함께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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