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 레트로 감성 자극하는 정통 JRPG의 부활, 드리보 디자인 모바일 수집형 RPG ‘사파이어 스피어: 마지막 하늘’ 정식 출시
드리보 디자인(대표 김영민)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수집형 RPG ‘사파이어 스피어: 마지막 하늘’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파이어 스피어: 마지막 하늘’은 고전 게임의 향수를 자극하는 레트로 스타일의 정통 JRPG로, 일본과 중국 시장에서 이미 게임성을 인정받은 타이틀이다. 국내에서도 짧게 서비스된 바 있으나 이번 정식 출시를 통해 과거 한국 서비스 당시 공개되지 않았던 신규 스토리와 이벤트 콘텐츠를 대거 업데이트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이 게임은 아티팩트에서 발견된 신비로운 소녀 ‘아샤’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가는 방대한 서사를 축으로 한다. 특히 이야기의 몰입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박로미, 우치다 마아야, 아마미야 소라, 노토 마미코, 모리카와 토시유키 등 일본 정상급 성우진이 6년 전에 스토리 풀보이스 녹음에 참여했다. 오래전 연기를 다시 들을 수 있는 귀중한 기회다.
특히 최근 모바일 게임 시장의 과도한 순위 경쟁에서 벗어나 PVE 중심의 스토리 플레이를 지향한다는 점이 특징으로, 유저들은 타인과의 경쟁 스트레스 없이 오롯이 세계관과 성장에 집중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드리보 디자인은 한국 정식 출시를 기념해 월 2회 이상의 캐릭터 픽업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유저 친화적인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드리보 디자인은 전통 RPG의 부활을 기다려온 유저들에게 레트로한 추억과 세련된 재미를 동시에 전달하고자 한다며, 공식 SNS를 통해 유저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사파이어 스피어: 마지막 하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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