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 | 펄어비스 붉은사막, 게임 출시 12일 만에 400만 장 판매
권경욱 기자
PC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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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20:43
펄어비스(Pearlabyss)의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출시 12일 만에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의 공식 SNS를 통해 붉은사막이 전 세계적으로 400만 장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게임 출시 첫날 200만 장, 4일 만에 300만 장, 12일이 지난 현재 400만 장을 달성하며 흥행에 순항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스팀에서는 지난 주말 최고 동시 접속자 수 276,261명, 전 세계 대상 최고 인기 게임(판매 수익순) 2위를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 플래폼 스팀에서는 출시 초기 부정적에서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로 평가가 바뀌었다. 펄어비스는 전체 이용자 평가 중 영어권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서구권에서의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한편 펄어비스는 출시 초기부터 제기된 불편한 조작감을 개선한 패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출시 이후 지속적인 패치를 통해 버그나 문제점을 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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