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씨앤아이, 아이코다 오렌지PC 구매자 대상 메모리 클럭 무상 업그레이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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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 서린씨앤아이, 아이코다 오렌지PC 구매자 대상 메모리 클럭 무상 업그레이드 이벤트 진행​

권경욱 기자 0   0

컴퓨터 주변기기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자사가 유통중인 게일(GeIL, Golden Emperor International Ltd.)사의 대표 PC메모리 제품인 프리스틴(PRISTIEN)이 탑재된 아이코다(대표: 이용수 www.icoda.co.kr)의 완제PC 브랜드, 오렌지PC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한 무상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게일 프리스틴 PC메모리가 장착된 AMD 플랫폼 기반 오렌지PC를 구매할 경우 2666MHz (PC4-21300)으로 작동하는 기본 메모리 제품을 3200MHz (PC4-25600)제품으로 무상 업그레이드가 적용되는 내용이다.


AMD 플랫폼의 최신 프로세서인 3세대 라이젠(RYZEN)은 기본 메모리 동작 속도를 3200MHz 로 향상시켜 이전 세대보다 더 빠른 작업 처리 속도를 지원하며, 게이밍 환경에서는 향상된 프레임과 로딩 속도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오렌지PC에 탑재된 게일의 대표 PC메모리 라인업, 프리스틴은 동사의 튜닝 메모리 라인업인 에보 X(EVO X)시리즈나 슈퍼 루스(SUPER LUCE)시리즈처럼 화려한 RGB 효과를 가지거나 에보 스피어(EVO SPEAR)시리즈처럼 기본 LP(Low Profile)타입 방열판을 장착한 모델은 아니다.


그러나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의 블랙 색상의 8층 레이어(Layer) PCB를 채용해 다소 밋밋해 보일 수도 있는 스탠다드 방식의 메모리를 게일만의 감각으로 덧씌웠다. 여기에 엄선된 메모리 모듈만을 사용하여 국제표준 JEDEC(Joint Electron Device Engineering Coucil) 규격을 준수함은 물론, 완벽한 호환성과 안정성으로 오류가 없는 빠르고 쾌적한 시스템 성능을 보장한다.


여기에 더해 게일의 자체적인 QC(Quality Control) 시스템인 DBT(Die Hard BURN-IN Technology)를 통해 까다로운 제품 선별 작업 후, 출고가 이루어지게 되어 사용자는 최적화된 사양에서의 안정적인 시스템 메모리 동작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아이코다는 지난 20여년 동안 용산 내 오프라인 물론 온라인까지 국내 최대 컴퓨터 관련 전문 유통 쇼핑몰로서 입지를 굳혀온 업체이다. 이러한 오랜 유통 경력을 바탕으로 각 부품 별 담당 MD를 통해 검증된 성능과 안정성을 우선으로 선별된 주요 부품들로서 구성된 완제 PC 형태의 상품이 바로 자체 브랜드인 오렌지PC 이다. 


게일과 아이코다 오렌지PC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되어 현재 진행중이며, 오는 31일까지 약 한 달간 계속되나, 업그레이드 제공 품목인 프리스틴 3200MHz 제품의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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