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CSC, 2026 사이버시큐리티 브레이크스루 어워즈에서 위협 인텔리전스 혁신 부문 수상
엔터프라이즈급 도메인 등록기관이자 브랜드, 사기, 도메인 및 도메인 네임 시스템(Domain Name System, DNS) 위협 벡터의 탐지 및 완화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CSC는 오늘 자사의 3D 도메인 보안 및 글로벌 집행(3D Domain Security and Global Enforcement) 솔루션이 제10회 사이버시큐리티 브레이크스루 어워즈(CyberSecurity Breakthrough Awards)에서 위협 인텔리전스 혁신(Threat Intelligence Innovation) 부문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 상은 글로벌 정보보안 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가장 혁신적인 기업, 제품 및 기술을 선정해 시상한다.
기업 도메인 생태계를 위한 CSC의 3D 도메인 보안 및 글로벌 집행 솔루션은 첨단 AI 머신러닝 기술, 독자적인 도메인 위협 인텔리전스, 전문가 분석 및 통합 글로벌 집행 기능을 결합한다. 이 기술을 통해 조직은 소셜미디어, 검색엔진, 이메일 및 전자상거래 웹사이트 전반에서 온라인상의 자사 브랜드를 겨냥한 외부 사이버 위협을 탐지하고 이해하며 대응할 수 있다. 고위험 도메인을 찾아내고 방화벽 외부, 즉 기업 경계 밖의 위협 벡터를 다차원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CSC의 솔루션은 관련 위협 벡터 탐지 건수를 평균 23% 늘리고, 사이버 범죄자가 악용하기 전에 휴면 도메인과 같은 사각지대를 드러낸다.
3D 도메인 보안 및 글로벌 집행은 CSC의 도메인섹(DomainSec℠)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이 플랫폼은 외부 인텔리전스를 활용해 제로 트러스트 전략을 강화함으로써 조직이 경계 중심의 사이버보안을 넘어설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CSC의 도메인섹 위험 점수(DomainSec risk score)는 위험도가 가장 높은 도메인을 식별하고 우선순위를 지정하는 동적 평가 모델을 제공해 여러 브랜드, 사업부, 지역 및 도메인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대기업이 자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보다 확신을 갖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합 슈라임(Ihab Shraim) CSC 디지털 브랜드 서비스(Digital Brand Services) 부문 최고기술책임자는 “도메인 기반 위협은 피싱 캠페인, 브랜드 사칭, 트래픽 우회, 악성코드 배포 및 악성 디지털 인프라의 중심에 있다. 당사의 3D 도메인 보안 및 글로벌 집행 솔루션은 기업이 인텔리전스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도메인 및 DNS 생태계와 포트폴리오 관리 범위 밖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위협을 완전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슈라임은 “CSC는 도메인 인텔리전스가 곧 힘이라고 믿는다. 이것이 없다면 기업의 전반적인 보안 태세는 완전할 수 없다”며 “위협 인텔리전스 혁신상(Threat Intelligence Innovation Award)은 고객이 이러한 역량을 더욱 강화해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온라인 입지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고객은 안심하고 성장과 혁신에 집중할 수 있다”고 말했다.
CSC의 3D 도메인 보안 및 글로벌 집행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cscdbs.com/solutions/3d-domain-security-enforceme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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