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금융 서비스용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에 의사결정급 인텔리전스 제공

홈 > 최신뉴스 > 업계동향
업계동향

IT | 무디스, 금융 서비스용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에 의사결정급 인텔리전스 제공

권경욱 기자 0   0

무디스 코퍼레이션(Moody’s Corporation, NYSE: MCO)은 무디스 크레딧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서버를 통해 자사의 연결형 인텔리전스를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의 금융 서비스용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Gemini Enterprise for Financial Services)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 금융 서비스용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의 출시 파트너인 무디스는 플랫폼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금융 전문가들이 무디스 레이팅스(Moody’s Ratings)의 신용등급과 리서치는 물론 기업, 엔터티 및 리스크에 관한 무디스의 선별된 인텔리전스에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무디스 채널 세일즈 파트너십 매니징 디렉터 아나 메아우타(Ana Meauta)는 “에이전틱 AI가 금융 워크플로를 재편하는 가운데 금융 전문가들이 업무를 수행하는 곳 어디에서나 의사결정급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는 것이 고객이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라며 “금융 서비스용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고객은 무디스의 연결형 인텔리전스에 직접 접근할 수 있으며, 맥락화된 의사결정급 데이터를 의사결정 시점에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금융 서비스용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는 구글 클라우드의 산업 특화 AI 솔루션으로, 목적별로 설계된 스킬과 에이전트를 금융 전문가들이 복잡한 업무에 사용하는 전문 데이터 소스와 결합한다. 무디스 크레딧 MCP 서버는 플랫폼이 프로토콜 수준에서 무디스 콘텐츠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AI 결과를 신뢰할 수 있고 설명 가능한 데이터에 기반하도록 하는 동시에 맞춤형 통합의 필요성을 없앤다.


무디스 인텔리전스가 플랫폼에 기본 통합된 형태로 제공됨에 따라 금융 전문가들은 신용 분석과 거래상대방 평가부터 엔터티 스크리닝 및 시장 조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신용 및 리스크 워크플로에서 AI 기반 리서치와 분석을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에 기반해 수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팀은 현재 업무 환경을 벗어나지 않고 매일 수행하는 업무를 더욱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 부사장 사티시 토머스(Satish Thomas)는 “무디스의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인텔리전스를 금융 서비스용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에 직접 통합함으로써 금융 전문가들이 복잡한 워크플로를 원활하게 간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통합을 통해 팀은 업무를 수행하는 바로 그 환경에서 권위 있고 감사 가능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으며, 최고 수준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유지하면서 분석 속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통합은 무디스와 구글 클라우드의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동시에 고객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과 워크플로 내에서 연결형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는 무디스의 광범위한 AI 전략을 반영한다. 각각의 통합은 하나의 연결된 시스템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접근 지점으로, 무디스 고객들이 리스크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때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신뢰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블루프레임(https://www.bluefra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0 Comments
많이 본 뉴스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