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텍솔루션, AI Native PaaS ‘아코디언 3.0’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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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욱 기자 0   0

클라우드 및 가용성 솔루션 전문 기업 맨텍솔루션(대표 김형일, 김윤원)이 AI 서비스 인프라 운영에 특화된 차세대 PaaS(Platform as a Service) 솔루션 ‘아코디언(Accordion) 3.0’을 공식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아코디언 3.0은 단순한 컨테이너 관리 플랫폼을 넘어 기업의 AI 도입과 확장을 위한 ‘AI Native PaaS’로 진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는 최근 기업들의 AI 모델 경쟁 본격화로 급증한 AI 서비스 인프라의 안정적인 운영 및 관리 수요에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아코디언 3.0 릴리즈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들이 대거 탑재됐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고비용 자원인 GPU의 분할된 리소스에 대한 정밀한 모니터링 기능이다. 이를 통해 AI 인프라 자원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기업의 인프라 투자 비용(ROI)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다중 클러스터 통합 제어’ 기능을 통해 퍼블릭, 프라이빗, 온프레미스 등 서로 다른 환경에 분산된 여러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들을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통합 제어할 수 있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의 복잡성을 대폭 낮췄다.


더불어 AI 기반의 운영 지능화 기술인 ‘AIOps’를 접목해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의 장애 예측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지능형 챗봇’을 통한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제공함으로써 개발자와 인프라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맨텍솔루션 이진현 전무는 “현재 기업들의 핵심 과제는 AI 모델의 성능뿐만 아니라 이를 얼마나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는가에 달렸다”며 “아코디언 3.0은 기존의 복잡한 인프라 구성을 최소화해 애플리케이션 배포 속도를 단축하는 것은 물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 운영을 완벽히 지원해 고객의 AX(AI Transformation)를 강력히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창립 37주년을 맞이하는 맨텍솔루션은 1989년 설립 이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고가용성(HA), 재해복구(DR) 분야를 선도해 온 IT 전문 기업이다. 독자 기술로 개발한 ‘아코디언’ 외에도 이중화 솔루션 ‘MCCS’, IT 자동화 솔루션 ‘MDRM’ 등을 통해 공공, 금융, 대기업의 IT 혁신을 돕고 있으며, 이번 ‘아코디언 3.0’ 출시를 기점으로 기업용 AI 플랫폼 시장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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