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사업자 1167명이 선택한 마케팅 AI… 이상한마케팅 ‘이상한 AI 솔루션’ 정식 출시
이상한마케팅(대표 송명진)은 사업자 전용 마케팅 AI 구독 서비스 ‘이상한 AI 솔루션’을 오는 30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블로그·유튜브·인스타그램 콘텐츠 생성과 업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월 이용료는 4만9000원부터 시작하며, 통상 수백만 원에 달하는 마케팅 대행 비용 대비 획기적으로 낮은 수준이다. 비용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마케팅 고민을 해결할 수 있어 사전 쇼케이스 직후 1167명의 유료 이용자를 확보했다.
7년간 쌓인 240개 업종 실전 데이터 학습… 범용 AI와 차별화
‘이상한 AI 솔루션’은 ChatGPT 등 범용 AI와 달리 솔루션에 입력된 240개 업종의 실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을 제공한다. 413곳의 대행 경험과 4161명을 교육하며 얻은 마케팅 노하우를 AI에 학습시켰다. 이를 통해 이용자의 사업체와 업종에 맞는 결과물을 출력한다.
솔루션은 4가지 핵심 기능으로 구성된다.
· 최신 네이버 검색 로직을 반영한 블로그 글을 생성하는 ‘블로그 AI’
· 조회수와 시청 시간을 늘리는 대본과 기획안을 생성하는 ‘유튜브 AI’
· 업종에 맞는 릴스 대본과 시나리오를 생성하는 ‘인스타그램 AI’
· 내 사업체에 꼭 맞는 사업 전략과 마케팅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컨설팅 AI’
특히 블로그 AI는 저품질 및 누락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매달 알고리즘 로직이 업데이트된다.
‘이상한 AI 솔루션’ 도입 후 매출 3배 성장… 수치로 증명된 효과
실제 이용자 대상 조사 결과, ‘이상한 AI 솔루션’의 주된 도입 효과는 ‘마케팅 콘텐츠 제작 소요 시간 단축’이 가장 많이 꼽혔다.
파주에서 리퍼비시 기기를 판매하는 60대 백윤준 대표는 “대본 기획부터 글의 흐름까지 AI의 지원을 받아 3개월 만에 월 매출 1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마케팅 경험이 없었던 냉난방기 판매 업체의 유하나 실장 역시 “솔루션 도입 후 매일 자체 콘텐츠를 직접 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종별 성과도 눈에 띈다. 한 시니어 영어학원(원장 이갑주)은 도입 후 매출 3배, 한 필라테스 센터(원장 신이소민)는 2배 성장을 기록했다. 또 다른 정책자금 컨설팅 업체(대표 강성진)는 순수익이 2000만 원 증가했다.
수백만 원 대행비 대신 월 4만 원대 구독… 중소사업자 ‘마케팅 자립’ 정조준
‘이상한 AI 솔루션’의 주요 타깃은 고가의 대행 비용에 부담을 느끼거나 자체 마케팅 인력이 부족한 중소사업자다. 이상한마케팅 송명진 대표는 “전국 500만 사업자들이 대행에 의존하지 않고 마케팅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난 7년간 쌓아온 실전 노하우를 ‘이상한 AI 솔루션’에 모두 담았다”고 설명했다.
월 이용료는 기본(월 4만9000원), 플러스(월 9만9000원), 프로(월 29만 원) 세 가지로 나뉜다. 기본 요금제만으로도 월 30회의 콘텐츠 생성과 100회의 컨설팅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무료 체험은 공식 홈페이지(isanghanai.co.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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