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디지털하츠서울, 일본 콘솔게임 시장 진출을 위한 세미나 개최… QA·LQA·마케팅 실전 노하우 공유
디지털하츠서울(대표 이타미 히데토)은 오는 3월 31일(화) 오후 2시 서울 스파크플러스 강남점 이벤트홀에서 ‘Ready for Japan? 일본 콘솔게임 시장 QA·LQA·마케팅 공략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게임업계에서 콘솔게임 시장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짐에 따라 아시아 PC·콘솔 시장 점유율 1위 국가인 일본 진출에 대한 수요도 높아졌다. 그러나 콘솔 플랫폼에 대한 낮은 이해도, 현지화에 대한 전문성 부재, 국내의 성공 공식이 통하지 않는 일본의 마케팅 환경 등에 의해 콘솔 확장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이번 세미나는 콘솔 플랫폼을 중심으로 일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게임을 출시하고 판매하기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디지털하츠서울의 일본 그룹사인 디지털하츠 및 주요 협력사인 게임위드(GameWith)와의 협업 하에 개최돼 일본에서 콘솔게임을 서비스하기까지의 실제적인 전략을 전달한다.
세미나에서는 △일본 콘솔 시장에서의 QA 및 LQA의 중요성과 실전 사례 △일본 게임 유저의 특성과 미디어를 이용한 마케팅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QA·LQA 세션에는 글로벌 QA 분야에서 다년간 실적을 보유한 일본 현지 실무자가 연사로 참여하며, 해당 세션에 대한 순차 통역 또한 제공될 예정이다. 마케팅 세션에서는 일본 최대 규모의 게임 미디어인 게임위드에서 현지 시장을 분석하고 공략하며 쌓아온 인사이트와 솔루션을 소개한다.
세미나는 3월 31일(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스파크플러스 강남점 이벤트홀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참가 신청은 세미나 홈페이지(https://event-us.kr/m/121782/50782)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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