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 에이서, 롯데하이마트와 협력해 노트북 AS 접수 서비스 전국 확대
권경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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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10월부터 전국 약 300개 롯데하이마트 지점으로 노트북 AS 접수 서비스를 확대하며 고객 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에이서 노트북을 구매한 고객은 구매 채널과 관계없이 전국 롯데하이마트 약 300개 지점에서 제품 수리를 접수하고, 수리가 완료된 제품을 동일한 지점에서 수령할 수 있다. 가까운 오프라인 매장에서 편리하게 AS를 접수할 수 있게 되면서 서비스센터 방문 부담을 줄이고 고객 접근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된 제품은 에이서 공식 서비스센터로 전달돼 전문 엔지니어의 점검 및 수리를 거친다. 수리가 완료되면 제품은 다시 접수 지점으로 전달되며, 고객은 해당 지점을 방문해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에이서는 전국적인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갖춘 롯데하이마트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AS를 접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에이서 제품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고객 서비스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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