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2026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 공급기업 어빌리티시스템즈, 20년 보안 구축 전문성 제공
어빌리티시스템즈는 2026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20년 이상 축적한 보안 구축 역량과 다양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보안 환경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유출을 예방하고 정보보안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보안 솔루션 구축과 운영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랜섬웨어, 해킹, 정보 유출 등 사이버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기업의 보안 체계 구축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어빌리티시스템즈는 공공, 국방, 금융, 연구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해 온 방화벽과 VPN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보안 구축 사업을 수행해 왔다.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수행한 대표적인 구축 사례로는 오피스 시스템 구축 기업의 보안 솔루션 구축, AI 기반 IT 플랫폼 서비스 기업의 AXGATE UTM(방화벽, IPsec/SSL VPN) 구축,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의 AXGATE UTM(방화벽, VPN, IPS) 구축 사업 등이 있다. 특히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의 경우 노후 보안 장비 교체를 통해 보안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본사와 지사 간 안전한 VPN(가상사설망) 통신 환경을 구축해 침입 시도와 악성 트래픽, 비정상 통신을 탐지·차단할 수 있는 보안 체계를 마련했다.
어빌리티시스템즈는 AXGATE를 비롯해 엑스엔시스템즈, 시큐위즈 등 다양한 보안 솔루션 제조사의 제품을 공급·구축하고 있으며, 방화벽, UTM, VPN, IPS 등 폭넓은 보안 제품군에 대한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정 제조사 제품에 한정되지 않고 고객의 업무 환경과 보안 요구 사항, 운영 규모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적의 보안 솔루션을 제안하고 설계부터 구축, 운영 지원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고객 환경에 맞는 보안 체계 수립과 기술 자문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기업도 보안 환경 분석, 구축 방향 검토, 솔루션 제안 등 실질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신속한 상담과 피드백을 제공하고 있다.
어빌리티시스템즈 신재일 대표이사는 “기업의 핵심 기술과 정보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기업 환경에 적합한 보안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적된 구축 경험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이 안정적인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의 핵심 기술과 중요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2026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 상생협력기금 연계형 제3차 공고가 8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상생협력기금 연계형은 출연기업이 추천한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안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급망 전반의 보안 수준 향상과 기술보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어빌리티시스템즈는 20년 이상 축적한 보안 구축 경험과 전문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참여 기업이 최적의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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