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샤크, AWS와 ‘법률 산업 박람회 2026’서 클라우드 리스크 관리 사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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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스마일샤크, AWS와 ‘법률 산업 박람회 2026’서 클라우드 리스크 관리 사례 공개

권경욱 기자 0   0

AI MSP 스마일샤크가 글로벌 AI 및 클라우드 선도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와 함께 지난 6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법률 산업 박람회 2026(Law Expo Seoul 2026, 이하 LES 2026)’에 참가했다. ‘AWS 기반 비용·운영·보안 리스크 관리’를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며, 클라우드 도입 전반의 리스크를 통합 관리하는 파트너 모델을 제시했다.


LES 2026은 국내 최초·유일의 법률 전문 박람회로, 올해는 기존 법률 분야를 넘어 재무·회계·노무 등 기업의 핵심 리스크 관리 영역까지 주제를 확장했다. 민감 정보를 다루는 조직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운영 전반의 리스크를 통합 관리하려는 수요가 부각된 자리였다.


스마일샤크는 이번 박람회에서 ‘M0’ 서비스를 중점 소개했다. M0는 전담 인력이나 예산이 한정된 환경에서도 클라우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로, 실시간 모니터링과 알람, 비용 분석·최적화, 기술 지원을 통합 제공해 리스크 관리의 공백을 메운다.


특히 AI 기반 알람 분석 기능은 단순 임계치 알림을 넘어 알람 발생 즉시 원인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까지 제시해 담당자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이러한 즉각 대응 체계는 신속한 인시던트 처리가 요구되는 법률·재무·노무 업종을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부스 현장에서는 맞춤형 클라우드 컨설팅과 함께 도입 단계별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안내됐다. AWS 신규 고객 지원, PoC(기술 검증) 크레딧, 기술 지원, 생성형 AI(Gen AI) 크레딧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스마일샤크 장진환 대표는 “클라우드를 도입하거나 이미 운영 중인 조직이라면 비용·운영·보안을 개별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시점이 반드시 온다”며 “스마일샤크는 각 조직의 환경에 맞는 리스크 관리 방향을 함께 설계하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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