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 에스라이즈, 11번가 ‘그랜드 십일절’서 HP 인기 노트북 라인업 한자리에
HP 공식 유통사 에스라이즈는 오는 5월 1일부터 17일까지 11번가에서 진행되는 ‘그랜드 십일절’을 통해 HP 노트북 주요 라인업을 특별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프리미엄 게이밍 라인업 ‘오멘 16’을 비롯해 합리적인 성능의 ‘빅터스 15’, 그리고 업무와 일상 활용을 모두 고려한 ‘옴니북 5’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멘 16’ 라인업은 인텔 코어 i7-14650HX, i9-14900HX 프로세서와 U7-255H, AMD Ryzen™ 9 8940HX 등 고성능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사용 목적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여기에 최대 NVIDIA GeForce RTX 5070Ti를 탑재해 AAA급 게임은 물론 영상 편집, 3D 렌더링 등 고사양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또한 16형 디스플레이는 최대 500nits 밝기와 240Hz 고주사율, 100% sRGB 색재현율을 지원해 몰입감 있는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며, 16:10 화면비를 통해 작업 효율까지 고려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빅터스 15(15-fa2710TX)’는 i5-13420H 프로세서와 RTX 3050 그래픽을 기반으로 게이밍 입문자는 물론 학업, 영상 편집, 멀티태스킹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실속형 모델이다. 144Hz 주사율과 IPS 패널을 적용해 기본기에 충실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함께 선보이는 ‘옴니북 5(14-hn0015AU)’는 업무용을 넘어 콘텐츠 소비와 일상 활용까지 고려한 HP의 컨슈머 노트북 라인업으로, 2K OLED 디스플레이(100% DCI-P3)를 통해 뛰어난 색 표현력을 제공한다.
또한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강화해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사용 환경에 따라 더 넓은 화면을 선호하는 경우 16형 모델 선택도 가능해, 휴대성과 작업 효율을 모두 고려한 유연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HP 게이밍 노트북은 전용 소프트웨어 ‘OMEN Gaming Hub’를 통해 성능 최적화, 팬 속도 조절, 네트워크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직관적으로 설정할 수 있어 사용자 맞춤형 환경 구축이 가능하다.
한편, ‘오멘 16’ 라인업에는 ADP(우발적 손상 보장) 서비스가 기본 제공되어 구매 후 1년간 낙하 및 액체 유입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무상 수리를 지원한다.
11번가 ‘그랜드 십일절’을 통해 선보이는 오멘 16, 빅터스 15, 옴니북 5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